많은 사람들이 봐주었음 하여 인기 많은 카테코리에 글을 올렸습니다.
읽고 쓰기 편하게 적을게요. 양해부탁드립니다.
부부 가게 운영중.
남자 본업있고 여자는 가게 참여를 어떤 일들로 인해 거의 안함.
가게 운영방침중 마감때 나온 폐기 음식은 본인들이 가져갈수 있고 메모에 누가 가져가는지 적어놓기로 함.
한번도 그런적 없던 (1년가까이 일함) 알바3이 갑자기
폐기 빵을 젊은 남자에게 마감때 포장 해줌
이 남자는 이틀 뒤 알바2가 있을 때 와서
그때 준 빵을 잘먹었다고 이야기하여 알바2가 알게됨.
알바 2는 마감 폐기때 음식을 다른 손님을 줘도 되나?
싶어 여사장에게 이야기함.
여사장은 손님에게 폐기 음식을 안주는 이유가 있어서
안준건데 마음대로 주면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따로 알바3에게는 말은 안함.
혹시 몰라서 여사장이 회식중인 남사장에게 카톡으로
알바3에게 폐기제품 손님 나눠줘라고 했냐고 물어봄
남사장은 아니라고함.
그리고 여사장은 집에서 아이 재우고 나니 남사장 회식 끝나고 집으로 오게되어 다시 이야기가 나옴
여사장은 곧 가게 문을 닫을거라 말할 필요도 없지만
가게 문을 안닫고 계속 운영하는 거였다면 이 문제는
그러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어야하는 부분이다
.남사장은 아니다 오히려 잘 준거다.
공짜로 빵주니 또 와서 차라도 한잔 팔아주니 좋지않냐.
여사장은 그 남자분은 원래 자주오다 안왔는데 이번에다시 온 분이고, 서비스는 줄 수 있지만 폐기 음식을다 싸준건 우리에게 줘도 되냐 물어봤어야 하는거다.(그런데 손님에게 서비스 작은 거 매번 하나씩 주고있음)
그때부터 남사장은 알바3이 얼마나 착하고 좋은 사람인지구구절절 이야기하기 시작.
알바3이 단골 할아버지 빵 사주고 자기 돈 2천원을
돈통에 넣어놨었다.
돈이 빈적이 있었는데
알바3이 자기 돈으로 맞췄었다. 천원.
그래서 자기가 혼내고 이제 그러지 말고 그냥 주라고 했었다.
이 모든걸 씨씨티비로 알바3 자길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남사장에게 갠톡으로 다 이야기 해준거다.
여사장은 나도 있고 단톡도 있는데 왜 매번 무슨일이생길때마다 남사장에게 톡을?
전에도 알바3이 경미한 교통사고 나서 가게 이틀 못 나왔을때밤 10시인가 11경 갠톡으로 남사장에게 톡을 보냄
이미 못온다고 죄송하다고 이야기했는데또 생각해보니 죄송했는지 장문의 카톡을 보냄.
여사장은 옆에서 남편이 너무 심각하게 썼다 지웠다하며 카톡을 적기에 이런 모습을 정말 처음 봐서 무슨일이 생겼는지 알고 무슨일이냐고 왜 그러냐고 해서 알게됨.
알바3에게 죄송하다고 톡이와서 그랬다기에 대충 화면을 보니 정말 장문의 카톡이 와있음
.아니 당신은 장문의 톡 너무 혐호하고 당신도 절대로 안쓴다고 하지 않았냐고하며 다시 폰 화면 보니
글 다 지우더니 5줄
(이것도 긴거임. 처음봄 이렇게 길게 쓴거)
남겨놓고 썼다 지웠다
당황하며 급하게 마무리하고 보냄
여기서 여사장이 아 내가 쓴 톡은 길면 안읽고 항상 단답만 ㅇㅇ이것도 아니고 ㅇ< 딱 이렇게만 대답 간신히 했으면서
상대에 따라 다른 거였구나 실망했었음.
그렇다고 알바3에게 질투나 나쁘게 한적 단 한번도 없고지금도 없음.
다만 상의 없이 폐기 빵을 남자손님에게 준 부분은이상하다 했었고
남사장도 그러게 이러면 끝났을 문제인데
구구절절 또 알바3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하기에
아 알겠어 알겠어 그 이야긴 그냥 그만하자 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아이가 약먹고 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럴거면 왜 이야기 꺼냈냐고 소리소리 지름.
아이 깨니까 그만 이야기 하라고 했는데도 몇번 더 소리지름.
(가게 운영중 음악 선곡에서 자꾸 누가 가게 음악 손대지 말라는데누군가가 손을 대어서 가게와 맞지 않은 음악을 저장해놓음.
1년을 넘게 음악 손대지말아달라.
누가 자꾸 손대냐고 하던 중이였음.
남사장이 젤 예민하게 음악 음악 거랬음.
살펴본 결과 여사장이 알바3인거 같다고 하니
남사장은 절대 아니라고 함.
그런데 알바3이 자기가 그랬다고 이야기 해버린는 일이 생김.
여사장은 좋게 그러면 담에는 이 음악만 틀어줘 하고 끝냄.그런데 그 뒤에도 계속 맘대로 알바3이 음악 틀어댐
알바3이 그러는 거 안 이후 남사장은 가게 음악에 대해서 입꾹됨.)
알바2가 주5일 오픈 마감 다 하게 되었는데 알바가 안구해져서너무 힘들어서 알바3에게 넌 이틀하니깐 금요일 저녁만 좀 마감해줄수있냐 물어봄.
그전에 알바 3이 돈이 부족하다고 하고 싶다고 한적있음.알바 3이 생각해본다하고 남사장과 이야기함.
남사장은 달려가서 알바3에게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지말라고함.
이때 알바2가 매우 기분 나빠했고 여사장도 공평하게 대해라고 이야기 한적있음.
알바들 일 할때 너무 심하게 안되는 부분은 이야기 해야한다고 남사장에게 이야기하면
남사장은 짜증내며 내가 남자가 되어서 어떻게 여자에게 다 일일이 이야기하냐고 화냄.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음.
여사장이 짜증이 나는게 옹졸한걸까?그런거면 정말 마음 더 곱게 쓰도록 수양해야지 싶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