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된 이유가 있습니다. 아주머니들은 얘 정신병자다 하고 그랬죠?
저기 아마 절이나 암좌에서 경찰관이 저렇게 하고 부탁하고 있을 겁니다.
아마 저 짓을 했다가 경찰관이 지금 위법수사도 했습니다.
저 짓을 하고 진술까지 받은거죠?
지금 부산경찰관 완전 눈 다 돌아 있습니다.
아마 부산경찰관은 이제 밖에서 회식하면 "애 저래만들고 회식까지하요?"라고 까지 할거다.
지금 절에서 저짓해서 3년간 소리 지른거다.
사람들은 제가 조현병인 줄 알았죠?
너네 비밀결사조직 들키면 다 죽는다. 저짓 하는거 다 버티면서 미성년자 400명을 건든거다. 미성년자 400명이 장난 같나? 한달도 안쉬고 10년을 맨날 만나야 한다. 저거 다 버틴거다.
그렇게 안하면 못 막는다. 경찰관들 저 짓이라도 안하면 진짜 다 터진다.
너네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들 이제 너네는 대한민국에서 아예 발도 못 붙인다. 가족끼리 다 해외이민가라. 해외이민가도 욕먹는다.
거기 상인들은 부산경찰청에 손해배상청구하세요.
이 원칙이라는게 이랗게 문제를 일으킨다.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도 경찰은 원칙을 지킨다. 혹시 그 원칙이 잘못됐다고 생각안해봤나?
너네 이제 면접 떨어뜨리라고 지시내린 사람부터 전부 다 사망한다. 이 정도로 난장판을 피워서.
경찰관들 책임지면 될낀데 책임 안지다가 더 큰 손해배상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