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 내 관찰일지 실화라니깐?
그냥 물건을 다 빼고 팔아버리고 기부한 게 아니야.
못 나가서 팔아서 생활하고, 집 밖을 나가면 말을 걸고 기부하래?
남자고 여자고 대뜸 물건을 달라고 하고 나 여잔데 남자가 여자 물건을 달라고 해. 내가 이걸 얘기를 한 적이 있어. 극소수 사람들은 나 스토커 있다고 조심하라고 나타나서 돕고 가. 근데 나는 중간에 눈사람이라는 사람도 찾아와서 사람을 경계하면서 번호를 다 지우고 점점 협소하게 지내. 의료인들이 가해자라는 거는 마컨을 당하다가 깨닫고 있고 일단 킵을 해놔. 모르는 부부가 주거 침입도 하려고 그래? 자꾸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나를 이미 알고 기다려. 시비 걸고 음침하게 따라다니고 기분 나쁘냐고 하고? 나는 신고를 안 해 소심해서 그때까지도 우아해서 조용해?? 고분고분해서 삥 뜯으면 계속 줘. '네네'하면서. 나갔다가 들어갔다 하는 길에 귀신같이 따라다니면서 기부하래 그리고 나보고 청년층 자취생한테만 기부한다고 그렇게 살지 말래? 그렇게 사는 게 뭐래? 내가 쓰레기 버리는데 번호 찍으라는 아줌마 아저씨들, 집에 자식들 있다는 사람들 아가씨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아줌마 아저씨들이나 사람 찾아오고 그렇게 살지 마.
그리고 장발장은 내가 옛날에 만난 학생 독후감이랑 걔랑 신발 얘기거든? 너네가 뭔데 나를 작년에 성적으로 결시친에 G랄 해?
너네가 뭔데 남의 몸을 팔라고 그러고 성ㅁㅁ 신고 지원금을 받으라고 그래? 너네 또라이야? 너네 감옥을 가야지.
그리고 핵사발 미쳤니? 애는 밥 먹고 차 마시고 데이트를 한 거죠?
근데 그때 다른 사람들이 맨날 놀자고 연락 오니깐
헛소리로 까진 척 둘러댔지요?
애는 그것도 겨우 감시 없길래 기뻐서 희귀하게 나간 건데
다른 연락이 고맙지만 귀찮았거든요.
애는 밥 먹고, 차 마시고, 집 구경하고, 술 마시고 어울린 거지요?
나는 솔로니깐요?? 밖에 몇 달 만에 겨우 나가니깐 좋던데요?
애 고기 사주시고 한남동 집 구경만 하고 나오고
한남동에 다른 분이 번호 물어보시고 쇼핑 가자고 해도 안 갔어요.
근데 너네 여기다 스토커들 내 스케줄 사이버 불링 해놨죠.
완전히 너네 변태 정신병자들이지.
나 눈만 뜨면 소재를 찾아서 영혼 없이 알고리즘 검색 검색하고
아무거나 반복 재생했고, 스쿼트 하거나 헬스장을 갔거든.
누가 따라다니는 거 힘들면 헬스장을 안 가고 스쿼트만 했었어.
그러면서 크라임씬만 봤던 거임. 그래서 여기서 오자마자 스토커 따라왔구나 울면서 충격은 먹었지만, 끝내야지 하면서 "샤이니 is back 크라임씬 볼 거야" 너네들 파워에이드 제로 마셔!~ 했다가
뇌가 완전히 전 세계로 뇌가 썰린 거임. 이거 비동의임.
애가 혼자 돌아다니면 돌아가면서 괴롭혔어요.
공부한다고 다녀도 괴롭혔고, 언니도 예전 남자친구도 왜 맨날 집에 있냐고 하면 설명하기 저도 복잡하니깐 그냥 제가 하고 싶은 게 없다고 핑계를 댔어요? 그게 아니라 나가면 따라오니깐 포기했어요.
근데 제가 이것도 저것도 배우고 싶다고 말했더니, 언니가 카공을 하라고 카페 돌아다니라고 하늘을 좀 보래서, 카페를 다녔는데 카페 우르르 따라다니길래. 동네를 다른 곳을 다녀도 생판 모르는 노망든 여편네들이 돌아가면서 괴롭혀. 자꾸 출연하는 인간들도 있고 나를 실시간 위치 추적하고 내가 자꾸 뭐 하는지 알아.
근데 너네는 남의 역마 컨 카톡만 보고
24년에 나보고 까진 애 노는 애일 거라고
나보고 몸 팔라고 강요를 했지요?
그러니깐 너네가 D 져야 한다니까요?
저 뭐 하는지 알 수 있다고 착한? 스토커가 알바? 인지 알려주고
도망? 인지 여러 명이 23년까지 그러고 갔어요.
그러니깐 너네가 D 져야 한다니까요?
내가 괜히 조현병 연기를 집에서 생쇼를 한 게 아니라고요.
나는 범죄를 한 적이 없다고요. 사방에서 마컨만 당했다고요.
왜 자꾸 집순이를 벽 투시하고 도감청하고 실시간 위치추적하고
따라다니고 궁예하고 집안에 있는데 강간하고 24시간을 알아내려고 하냐고요?
애 외출 미행 감시 나오면 시비 걸어서
집 안에만 있고, 입 다물고 있으니깐 입이 뜨거워서
입안이 자꾸 헐어서 안 먹던 음식을 먹었고.
헬스장까지 못 다니게 해서 식욕억제제 처방을 받아서 먹은 건데
애를 마약 하는 애 약 쟁이라고 헛소문을 내고.
애 헬스장을 가라고 따라오지 말던가.
너네 정신병자야? 애 살면서 약을 해본 적이 없다니깐?
너네가 스토킹을 하고 내 눈앞에 출연하면서 내가 검색하면
내가 스토커야? 나는 검색해서 나오는 것만 봐. 나는 해킹 흥신소
찾아가기 미행 감시 종교 사주, 해외 사주, 당근, 번 개장 터, 쇼핑몰 결제 둔갑, 인스타 공구 둔갑 사주 안 해.
아 근데 24년에 의료인들이 또 누워서 내 속에서 열불이 천불이 나고 뇌절이 와. 너무 한이 서려서... 내 피눈물을 저것들이 멍청한 것들이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