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플랜카드는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준일반인 정치인이 쓴 거에요.
일주일 전 6월 24일 개관한 분당구 소재 도서관이
취임한지 한 달된 대통령과 준일반인이 함께 만든거라네요.
도서관은 뭐 3주만에 종이로 접어 만들었니?...
정치인인의 이런 숟가락 얹기. 국민을 바보로 아는 걸까요?
얼마 전 분당구에 과학고 지정됐을 때도 이 준일반인은 지가 한 일이라고 숟가락 얹다가 욕먹고 다음날 플랜카드 내리더니 또 이러네요.
정치인들 제발 본인 할 일 열심히 하고 그 노력에 대해서만 평가 받는 기본을 갖추면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