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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같이 다니는 엄마 이야기

육아충 |2025.07.04 13:43
조회 90 |추천 0
우리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게 되면서 같은 아파트에 친구가 생겼어. 
그래서 자주 아이들이랑 같이 자주 놀이터나 아파트 근처에서 자주 어울렸는데요즘 더워지기 시작하고, 아파트 근처는 심심했던지그엄마가 자꾸 외곽으로 나가자고 하더라고? 여기 어떠냐 저긴 어떠냐 그럼서 같이 가재. 하원하고.
그 엄마는 운전을 못해. 그래서 운전은 내가 하고, 물론 기름값도 내가. 
근데, 놀러가서 발생한 금액에 대해서는 N빵 하거든 근데 그거 알아? 카페가서도 제일 비싼것만 먹는거.(생과일주스 같은거)나는 원래도 아아 였는데, 매일 졸려... 어쨋든 일괄계산 하니까 무조건 N빵. 
근데. 계산이 좀 억울하지 않나.. 운전도 내가. 놀다오면 나도 피곤한데,돌아오는길엔 자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쫌스러운건가. 물론 여유가 없다보니... 더 그럴지도..?(조금은 인정) 근데 자꾸 쌓이다보니 나도 좀.. 불편하긴 하네?

참 그리고, 외곽가서 놀다보면 쓰레기 생기는데, 가끔 들고와야 할 쓰레기도 생겨.그럴땐. 내차에 실리는 거니까, 내가 우리집으로 들고와서 버려^^그엄마는 내릴때, 자기 짐만 쏙 빼가거든. 
게다가, 당연히 애들이 놀다가 보면 차가 더러워 질 수 있는데, 그 애가 좀 천방지축이라. 항상 그친구 타고 나면 청소도 해야해...과자 부스러기... ㅠㅠㅠㅠㅠㅠ
하...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는데 어울려서 우리애랑 같이 여러 경험하고 이런건 좋은데, 
지혜롭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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