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북한의 남한 침투가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7.07 19:54
조회 781 |추천 3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서 북한에 찬양할 의도는 없습니다. 어차피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저는 군대에서 "우리의 주적은 북한 주민을 제외한 북한의 당정군"이리고 분명히 배웠거든요.
그런데 1968년도에 북한이 우리나라를 그렇게 많이 도발하고 대남침투 때문에 시민들까지 사망하게 만드는 사건을 만들었네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군인이 아주 잘한거죠.
그런데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니까 1967년도에 우리나라 군인이 먼저 침투해서 북한군 5명을 사살해서 이런일이 벌어진거네요.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은 파면이 돼야죠. 우리나라가 잘못한 것을 대남침투로 인해서 시민들이 사망까지 한 사건이네요.
우리나라 국민을 수십년 동안 속인건가요?
지금 아마 부산경찰관 역시 이런 작전을 펼쳤다가 부산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을 건데요. 3년간 신고가 1000통이나 들어왔죠? 그렇게 해놓고 경찰관은 "허위사실을 밖에다가 알리고 시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하고 주어는 사라진 채 결론만 말한거네요?
그래서 경찰관이 추앙을 받을 지 알았는데 그래놓고 제대로 말 안하다가 중간에 사람이 죽는 일까지 발생한거죠?
지금 저 북한침투하고 똑같은 짓을 한게 부산경찰인데?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있지요? 이제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아무 것도 못한다. 사람들이 __새끼 하고 욕한다.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하면 지금 대통령 무기징역 맞네요. 그렇게 하다가 비상계엄령을 내렸네요.
지금 부산경찰 이 짓 똑같이 했는데요.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피해를 입혔고 신고를 들어오게 한거죠? 그 절에 있는 무속인 한명 무기징역이겠는데요.
어쩌면 절에서 그렇게 하다가 얘가 세상에 알려서 총무원장 불질러서 사망해서 국정원에서까지 나온 이유일 수도 있겠는데요. 왜냐면 내가 계속 절을 이야기 하니까요.
2025년은 SNS가 발달한 시대라서 세상에 다 알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목숨 끊는 사람이 발생하네.
치안정감이 사망했다. 최근에 경무관이 목숨 끊었다 하는거 보니까 난리나네. 아미 치안정감이 이짓하다가 죽은거 같은데요.
전직 대통령 북한 무인기 날려놓고 그것도 은폐했는데 우리나라가 날려서 전쟁날 뻔한거도 맞네. 지금 부산경찰관과 똑같은 행동하는데요.
지금 대통령 무기징역입니다. 나라 다 망하게 한게 전직 대통령입니다.
지금 부산경찰관이 주어는 빼놓고 결론만 말하거든요. 대통령과 똑같은 짓하네.
지금 경찰이 죄짓고 큰 소리 치네? 와 진짜 장사 말아 먹은 사람은 진짜 왜 장사가 안되는 지도 모르고 저 경찰관이 저 짓을 해서 밥먹다가 나가는건데 그리고 다시는 안오는건데 장사가 안되는 이유도 모르는가보다.
부산경찰관님. 너네가 거기 순간적으로 팔아주면 장사가 오래되는지 아니? 지금 망하는 이유가 있다. 나는 어짜피 안 팔아주까요.
너네 이제 산에 사람들 가서 살해하려 간다.
청장 딸, 경무관 따님들 너네 왕따 안당할려고 끼리끼리 어울리지? 내가 이 말을 했거든? 그러니까 (너네 조지호가 마음 속으로 알려주는데 경찰청장으로서 비참하단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니 얘 무속인가지고 보이지 않는 공격하다가 신고가 막대하게 들어온거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얘가 정신병자 라고 했겠지. 그러면 저 경찰청장이 비참하다 한걸로 명예훼손죄로 한번 해보세오. 제가 볼 때는 아무런 말도 못하겠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그 배운애가 이거는 위법수사라고 정당한 주장을 한거다. 아마 법조계에서는 위법이라고 할거다.
부산시민들, 부산버스, 부산지하철, 상인들 막대한 피해입었다.
어떤 여검사 한명이 밥먹다가 한방에 알아듣고 "절에서 계속 쑤시는 사람 때문에 사고가 났다."하니까 갑자기 "마음대로 해." 라고 하던데요.
제가 알려드렸지 읺습니까? 배운 사람이 왜 밖에 소리를 질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