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지 입으로 불게하는 스타일이 딸이 사고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7.09 01:14
조회 2,842 |추천 3
경찰관님.^^ 당신들 자기 입으로 끝까지 불게 만들게 하고 사람들을 시켜서 개망나니 처럼 몰고 다니는 당신들의 스타일을 저는 감동 깊게 받았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진짜 그대로 돌려봤습니다.
제가 왜 당신을 닮지 않겠다고 했는지 아는가요?^^
그렇게 자기 입으로 끝까지 불게 만드는 스타일이 딸이 사고쳤을 때 어떻게 할까요?
딸을 때려패면서 "솔직하게 불어라."라고 안했을까요?
당신이 꼴사납고 우습게 본 이유입니다.
그 경찰 딸이 사고를 치더만 딸을 빰을 때리고 솔직하게 불어라고 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그것조차 시민들이 하던 말입니다.
그 경찰관은 자기가 자녀한테 상처를 1차적으로 줬는데 그 자녀가 결국 외로워서 사고를 쳤는데 사고를 쳤다고 2차 피해를 준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딸이 사람을 살해까지 하는겁니다.
제가 경찰관의 그런 성격을 다방면으로 이해하려고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그게 왜 그런지 아시니요? 당신이 경찰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하는 습성을 딸에게 똑같이 하는거에요.
그 딸이 당신 성격을 못 버티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조롱 거리가 되는거에요.
한번 돌아보세요.^^
경찰 부모가 딸을 때려 팼다는 소리는 시민들도 했습니다.
당신은 그게 멋있습니까?^^ 경찰관으로서 멋있나요? 그런데 가정은 왜 그 모양인가요?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도 높고 왜 그렇죠?
멋있는 조직이라면서요.
딸에게 취조하세요? 참 진짜 불쌍하군요.
미안한데요.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데 심지어 경무관이 와도 저집은 이혼하겠다 라고 생각드는 집이 있습니다.
청와대 그만 팔아 먹고 정신차려라. 남는 건 니 자존심 하나다.
나는 현실을 살고 있어서 니가 우습게 보이는 거다.^^
우리 부산 경찰서장급 이상들 전부 죽음의 거리 나외서 "저희가 애 면접 다 떨어뜨리면서 정신병 만들어 놓고 도와줬다고 했고 저희 딸에게는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하고 가족도 다 나와서 욕 다 쳐먹게 해야겠다.
자기 아빠 길에서 욕 다 쳐먹는 거 보고 마누라도 울고 아들 딸도 울게 만들어야겠다.
너네가 그럴 때마다 청장 따님과 경무관 따님은 계속 왕따돼요. 왜냐면 죄를 지었기 때문이죠.
만약 부산 시민들 조차 그걸 도와준거라고 하면 시민들도 눈이 돈겁니다.
부산경찰관님. 정신차리세요. 솔직하게 부셔도 됩니다. 그러면 너네 여경들과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거다. 그거 언론에 터지면 진짜 대서특필 납니다.
현직대통령도 아무 말도 못할 수도 있어요. 대통령이 경찰대 졸업식 때나 순경 졸업식 때 현직 경찰관이 범죄 저지르다 그렇게 됐다고 말해보세요. 그게 언론에 그대로 나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대통령이면 현직 경찰청장 스스로 목숨 끊게 합니다. 진짜 인생을 겁니다.
경찰청장이 경찰조직을 부정한다.
여경이 니 도와준거란다. 째려보데요? 나는 그 사람 볼 때마다 쟤내들 정신병자가 그 생각한다. 여경이 속아서 나간거다. 안에서 어떤 짓 했는지 알려줄까요?
수사를 10년째 못 끝내고 있다.
그래놓고 저를 째려보세요? 생각을 해보세요. 조직 내부에 사고가 다 타져 있는데 동료를 부정해가면서 그런 적 없다고 버티시는 거에요. 심지어 언론까지 나와 있는대로 부정해요.
그 사건이 2004년부터 이미 벌어져 있는 실화입니다. 그 사고친 여경이 이미 언론까지 나왔어요. 제가 어떻게 2004년을 특정합니까? 근거가 있지 않겠습니까?
경찰관들 이미 이거 예상하고 못 터트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