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회장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가 리사의 월드투어 공연 직후 한국을 찾았다. 그는 서울 주요 백화점을 방문하며 로로피아나 등 LVMH 브랜드 매장을 점검했고, 국내 유통업계 주요 인사들과도 연이어 만남을 가졌다. 특히 리사의 첫 투어 일정과 시기가 겹쳐 단순 출장 이상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팬들 사이에선 열애설에 다시 불이 붙는 분위기다.
또한 리사의 솔로곡 가사에 등장하는 “녹색 눈의 프랑스 소년”이라는 표현이 아르노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K팝과 명품이라는 두 세계가 맞닿은 글로벌 커플의 행보에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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