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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모 아동센터 고발합니다

쓰니 |2025.07.11 04:31
조회 192 |추천 0

대전 모 아동센터 고발합니다. 시설 오래된건 둘째치고 다니는 얘들 대부분이 이상하고 선생들도 제정신아니고 위생 진짜 안좋아요 사무실에서 일하는 선생은 뒤에서 남자형제 간식 챙겨주고 입학한다는 애 뒤에서 학용품세트 줬어요. 저 거기 9년 다니는 동안 하나도 못 받았어요. 이건 작년 10월쯤에 있었던 일이예요 저희언니가 긴팔에다 돌핀팬츠를 입었던걸로 기억해요 얘들이랑 선생들 있는곳에서 짧은 돌핀팬츠를 입고간건 아니라고 생각한 상태로 언니 얘길 듣고 있었는데 초등학생 남자애 한명이 저희언니 다리를 핥고 언니한테 "지건!!" 이라며 언니에 옆구리를 손으로 찔렸었습니다 언닌 그걸 센터 원장한테 말했는데 원장은 언니답게 행동하라며 오히려 언닐 뭐라했습니다. 언닌 엄마한테 말했고 엄만 원장한테 다시 뭐라하니까 원장이 그제서야 선생인척 했습니다.
그리고 얘들은 공공장소에서 틈만하면 소리지르고 뛰쳐다니고 일베 노래를 부르면서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관리하는곳인데 음식이 가끔 안 익혀 있었고 머리카락 들어 있었습니다. 원장은 귀지를 먹고 머리 비듬 먹고 그걸로 얘들한테 간식 나눠주고 다 합니다 그리고 1월에 30대로 보이는 여자 선생 한분이 오셨는데 약속 있다면서 핑계치고 화장 떡칠하여 짧은 치마를 입고 출근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 대학생 2명이 저희언니를 다구리까여 돼지,못생긴놈,쓰레기통을 줄여서 돼못쓰라고 부르면서 놀렸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근무했던 남자 대학생분이 한분 계시는데 제 카톡내용을 몰래 본적 있었고 최근엔 여자 대학생분이 갑자기 저한테 오시면서 제 핸드폰 화면을 쓰윽 보고 가셨었습니다. 그리고 1월에 늙으신 수학위주로 가르쳐주시는 선생 한분이 오셨어요 제가 중1때 놀고 센터를 잘 안나와서 방정식을 잘 못 풀어요. 중2인 지금 잘 풀어볼려해도 어려워서 어버버 합니다. 그 선생이 절 가르치는데 못하면 소리치면서 꼽을 주고 폭언하셨어요 전 멘탈이 약한편이라 조금이라도 뭐라하면 그 말이 하루종일 머리에 박혀요. 그쌤 말하나하나 너무 쎄서 제가 눈치 보면서 공부할 필욘 없다 생각해서 센터를 안나오고 방학때 갈곳이 없어서 다시 가기시작했는데 조금 헷갈려서 어버버한거가지고 갑자기 소리치면서 뭐라하고 제가 다 들리는 정도로 "짜증나 정말" 이라며 멘탈이 반 나간 상태로 공부하다 또 자기는 얼마나 답답하냐며 뭐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퇴근하시면서 5학년 여자애한테 "너도 누구처럼 되기 싫음 공부 해라"하면서 대놓고 꼽을 주고 갔습니다. 그 말이 너무 속상하고 아직도 머리속에 핑 돌아요 너무 속상하고 진짜 집에 가서도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고 눈물도 좀 흘렸어요 진짜 자기 눈치 줄땐 언제고 제가 공부 하기 싫어서 안 간것도 아니고 그냥 눈치 받으면서 공부하기 싫어서 안 간건데 왜 저한테만 눈치주고 뭐라하는지 넘 짜증나고 슬퍼요 그냥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데 엄만 또 일하느라 이 얘길듣고 속상해 할까봐 걱정 돼고 그냥 그만두고 싶은 생각 밖에 안들어요 국어 실력이 안 좋아서 글이 뒤죽박죽인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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