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생리 지긋지긋하다

익명 |2025.07.12 19:56
조회 265 |추천 2
연애 한 적도 없고
할 일도 없고
그래서 결혼 할 마음도 없는데

건강 아작나도 좋으니 자궁 뜯어서 임산부석 앉은 남자들 줘버리고 싶다

한달에 두번은 이제 기본이고 심하면 세번도 해서
어디 아픈가 해서 산부인과 갔는데
성관계 경험 없다고 검사 빠꾸먹는건 또 뭔 경우고
진료비는 또 내고 가라 그러고
걍 진짜 나한테 병 있어도 음 아프군 하고 죽어야 할 거 같음

양은 또 쓸데없이 많아가지고 입는 오버나이트 해도 샐 때도 있고
생리대는 또 얼마나 비싼지 한번 사면 아주 지갑이 거덜남

생리통은 또 심해서 약 사다보면 지갑 거덜나고
생리통만 오는게 아니라 두통도 콤보로 와서 아주 지긋지긋해 죽겠음
난치병도 치료법 치료약 나오는 시대에 생리에 관한 연구만 지지부진한것도 승질나고

생리 해서 개이득~~!! 이라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굳이 아득바득 해야 하나 싶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