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결혼식에서 아버지 빈자리 대신 김대희가 신부 입장 같이 한 거 봄? 진짜 울컥함...
김준호와 김지민이 7월 13일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공식 부부가 됐다.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김준호는 환한 미소로 입장했고, 김지민은 고인이 된 아버지를 대신해 김대희와 함께 신부 입장을 해 눈시울을 붉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김대희는 '꼰대희' 캐릭터 콘셉트를 유지하며 진심을 담아 신부를 에스코트했고, 현장은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따뜻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결혼식 현장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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