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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 부친상에 반려묘까지 보내고 심경 고백했는데 울컥하네...

ㅇㅇ |2025.07.17 15:04
조회 26 |추천 0

배우 김정난 부친상에 반려묘까지 보내고 심경 고백했는데 울컥하네...


배우 김정난이 SNS를 통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유난히 슬펐던 여름이었지만, 여러분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는 글과 함께 팬들이 보내준 선물과 손편지를 공개하며 감동을 전했다.

그녀는 지난 6월 부친을 떠나보낸 데 이어, 최근에는 오랫동안 함께한 반려묘 루루까지 떠나보냈다. 종양 수술 후 회복 중이던 루루는 끝내 세상을 떠났고, 김정난은 “지구에서 10년은 고양이별에선 하루”라며 애틋한 글로 작별 인사를 전했다. 팬들의 위로는 깊은 상실 속 김정난에게 큰 힘이 됐다.


▶ 김정난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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