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씻고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ㅇㅇ |2025.07.17 16:40
조회 235,488 |추천 834
초3아들 키우고 있는 40대 중년 부부 입니다. 아들이 10살이지만 빠른생이라서 생각과 말은 4학년 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문제는 애 엄마가 거실 화장실에서 씻고 알몸으로 집을 활보 하고 다닙니다.와이프는 몸매 비하할생각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몸매도 좋습니다. 관리 잘하고 있는몸매입니다. 
제가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갈때부터 말을했습니다. 이제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니 성적인 문제도 있을수 있으니 알몸으로 안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니 고치다는게 아직도 고처 지지 않습니다. 
안방에 화장실이있는데 거기서 씻고 바로 안방에서 옷을 입으라고 해도 절대 안방화장실은 사용안합니다. 작고 좁다고 싫어 합니다.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내고 해도 오히려 더 승질을 내고 싸움만됩니다. .애가 멀 아냐고...그래서 제가 아들이 만약에 딸이고 내가 딸앞에서  꼬치 내놓고 걸어다는건 문제가 아니냐..라고 반문을하면 아들과 엄마. 아빠와딸  사이는 다르다는 이상한 논리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친구들 한테 다 물어봐도 다 아들앞에서 벗고 다닌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이야기 해도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습니다. 와이프는 그래도 요즘엔 수건으로 앞은가리고 나온다고 당당해 합니다. 
. 제가 궁금한건
제가 유난인건지.. 다른 가정도 다 그렇게 그렇게 보내는지.. 이게 궁금하네요.
추천수834
반대수27
베플|2025.07.17 17:29
별미틴 엄마 다보겠네 하여간 왜꼭 시댁이 정상이면 친정이 모가트고 남편이 정상이면 아내가 이상한지 님이 아내몸 칭찬해주니 과감한거 아니에요? 같은여자가 바도 ㄸㄹㅇ 같애
베플ㅡㅡ|2025.07.17 22:53
알몸이라니 ... 적어도 속옷은 챙겨입고 나오라 하세요. 세상에나 ㅠㅠ
베플ㅋㅋ|2025.07.18 01:21
미친엄마네
베플아빠임|2025.07.17 16:57
요즘 초딩 빠릅니다. 보여주면서 성교육시킬거 아니면 참으라 하세요. 애가 엄마 알몸을 뚫어지게 보는지 관찰해보세요.
베플ㅇㅇ|2025.07.17 20:49
엄마 맞아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