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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가을

처녀자리 |2025.07.17 17:37
조회 404 |추천 0
비가 많이 오네요.이번주 토요일까지 온다고 해요.시원해서 좋긴 하네요.
좋아하는데 퇴짜 맞았네요....ㅋㅋ연예인, 공인 빼고 이런적 처음인데...ㅋㅋ
기도 드렸어요.꼭 이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해달라구요.이렇게 남자답고, 사람답고 좋은 사람은 처음이예요.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친절하고 좋지만,오히려 그런 배려심 깊음이 더욱 끌리네요.
하나님(남편?)과 재물을 겸하여(동시에) 섬길 수 없다고 합니다.혹은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긴다고 하죠.그동안에 가난했던 까닭은 바로 하나님을 위해서였나봅니다.
사랑이 깊어서, 사랑함이 많아서모든 죄가 사하여졌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줍니다.
남의 허물을 거듭 이야기하는 것은친한 벗을 이간질하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상황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이모두를 살리는 길일 거예요.
돈이 없지만,돈을 다 써버렸지만,돈을 가난한 이웃에게 다 줘버렸지만,하나님은 오히려 그에게 반짝이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주시고,세상을 위해 일하게 하십니다.
그래서,그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싶고,밝은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겁니다.가난해도 말이죠.
하나님께서 그를 인정하시기를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기를하나님께서 그를 허락하시기를간절히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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