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첫사랑에게 하고싶은말이 너무나도 많아서...
말을하고싶은데...
솔직히 그게 잘 안돼잖아요,
좋아하는사람에게 짝사랑하는사람에게 이런말하는거........
그래서 항상 마음속에만 적어놓고 판 링크에만 걸어놨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곳에서라고 말하고싶어요,
안녕오빠?
우리처음만난날 기억나?
그런데 어쩌지.....
나에겐 너무 어린나이였나봐..
기억이 잘 나질 않아.....
하지만 우리가 다시 만난 날은 기억이나네.........
오빠가 사준 캔맥주 한캔......
너무나 힘들어했던나에게 참 친절하게 잘 대해줬지...
그때는 몰랐어, 아니, 어쩌면 그때는 안좋아햇었는지 모르지..
그러다 차츰차츰 연락다시하고 만나니깐 어느새 오빠가 좋아졌었나봐...
그러다 언젠간 내가 말했었잖아 오빠좋아한다고 만날날 얼마 안남앗으니깐 그동안이라고 사귀는건 어떻냐고, 하지만 오빠가 안돼겠다고 했을땐 그냥 난 웃으며 넘겼지만 정말 마음이 아팠어 그리고 오빠가 관심가는 사람이 생겼다고했을때 정말 마음이 아팟어,
하지만 아니 어쩌면 오빠를 그때부터 멀리할려고 한것같아,
내가 너무 아프니깐 너무힘드니깐 그래서 더 못돼게 굴고 귀찮게굴고 난처한상황만들려하구.......
지금생각해보면.. 참 어렸구나 라는생각이드네....
그리고 정말미안해...
내가 처음이라서 잘 몰랐어.
뭐든지 처음이라서 잘 몰랐어..
처음하는 사랑이였고,
우리가 사귀는건 아니였다고해도 다른사람이 보면 사귀는것같은....그런행동...
모든것 처음하는 사랑이여서 미안해..
이 말은 정말 해주고싶어 정말 미안해....
우리 오빠동생으로 잘 지내보자 ^^
잊을께 ........
^,^강민혁 미안하구 정말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