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꼬시는데 누가 튀는 화장을 해
대학시절 미팅 아니 술자리만 가봐도 알겠다.
얼굴 허옇게 입만 뻘겋게 눈덩이 시꺼멓게 대놓고 "나 화장했쇼"하는 애들은 걍 친구들이랑 놀러나온 김에 꾸민거고
남자 잡으려고 작정한 애들은 화장을 했어도 안한 척함
빡쎄게 꾸미고 다닐수록 오히려 남자 안붙는다는거 이젠 상식 아니냐?
얼굴만 허옇게 둥둥 뜨는 애들은 걍 자기만족충이고 화장한 티 안내는거에 집착하는 애들이 찐남미새일 확률 더 높음
글고 그런애들 상당수가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화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