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아기 키우고있어요
시댁가서 1박하고 오게될때마다
남편 저 애기 이렇게 셋이 자고있는방에
시어머니가 새벽에 들어와서 손주 잘자는지 확인하세요
그때마다 저는 깨는데 깊게 잠들어있으면 제가 무슨 포즈로
자고있을지도 모르고 나 모르는 사이에 시어머니가 보고간다 생각하니까 너무 불편한데 소름돋는데
손주걱정돼서 들어와 보는거라 제가 그러지말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다들 시댁가서 자면 이렇게 새벽에 잠자리불편한지 들어와서 확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