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때 방에들어오는 시어머니

ㅇㅇ |2025.07.20 01:38
조회 36,490 |추천 14
두돌 아기 키우고있어요
시댁가서 1박하고 오게될때마다
남편 저 애기 이렇게 셋이 자고있는방에
시어머니가 새벽에 들어와서 손주 잘자는지 확인하세요
그때마다 저는 깨는데 깊게 잠들어있으면 제가 무슨 포즈로
자고있을지도 모르고 나 모르는 사이에 시어머니가 보고간다 생각하니까 너무 불편한데 소름돋는데
손주걱정돼서 들어와 보는거라 제가 그러지말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다들 시댁가서 자면 이렇게 새벽에 잠자리불편한지 들어와서 확인하시나요?
추천수14
반대수93
베플|2025.07.20 03:04
저라면 방문 잠그고 잘 것 같아요. 일단 내가 깨잖아요. 방문을 못 잠그겠으면 시모가 들어올 때마다 남편을 쳐서 깨우세요, 어머님 들어오셨다고, 어머님이 할 말 있으신가 보다고.
베플ㅇㅇ|2025.07.20 01:51
님 시어머니가 별난 거에요. 기겁할 일이구만 무던하시네요.
베플|2025.07.20 08:50
한밤 중 강도를 본듯한 액션을 취하며 소리 지르고 한대 때려주면 됩니다.
베플ㅇㅇ|2025.07.20 10:07
손주 잘 자는지 확인하러 오는거 아닐걸요 ㅋㅋㅋ
베플|2025.07.20 15:31
니네 하나 안하나 보러오는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