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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런 상황 이런 장소 이런 각자의 자리에서 만났을까
하루종일 생각해
너처럼 날 끌어당기는 사람은 내 삶에서 처음이라
너도 그렇게 느낄까
난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같은 빛깔의 소울메이트 같은데
너도 그걸 알 것 같은데
내 모든 현실을 무감각하게 만들어버리는 너라서
내 모든 하루가 너에게 휩쓸려 가
추천수3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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