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가 시골에서 겪은 일인데
마을에서 되게 무섭게 생긴 할머니를
자주 마주쳤다고 했던거 같음
한적한데서 놀고 있는데 멀리서 ?
그 할머니가 자꾸 본인을 불렀다고 했나?
(사실 거의 기억 안남) 느낌 안 좋아서 도망치고
마을 주민들인지 가족한테
그 할머니에 대해 물어 봤는데
"뭔소리야 그 할매 벙어린데"
듣고 겁나 소름 쫙 돋아서 벙쪘었는데
그 레전드 썰을 못 찾겠음 ㅠㅠ
분명 썰 사진 틱톡에 올라 왔었는데 지금은 삭제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