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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내팽개친 발달 장애 학부모 출신 여성가족부 장관에 비난은 고해성사 필요한 대죄

천주교의민단 |2025.07.22 18:13
조회 53 |추천 0
이웃의 고통에 무관심하고
무감각한 사람들이
눈 앞에 벌어진 일에 대한
짧은 시간 대의 그 몇 년 간의 일만
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 판단에는
선행적으로 있었던
나 몰라라
21년 전이면 2004년 정도였는데
그 당시 2005년이면 한나라당이
친일 재산을 환수하는 것을 반대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 친일 청산의 기초가 마련되지 않아
결국 일정한 수준 이상의 장애가 있는 우리 국민들을
다 지원하기에 정부가 하는 일에서 너무 벅찬 상항이고
그 상황은 다시 자료를 찾아 나서 보면
노무현 대통령님을 탄핵하던 시기였습니다.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이
왜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인가
하나의 사례 강선우 후보자님의 사례만으로는
아무래도 변주곡이 없어서
설득이 덜하니까
집회 42,24 관점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조현병 이야기를 덧붙여 가 보겠습니다.
조현병 환자만 집중적으로 몰이를 한 그것이
사실은 그 분들이 친일파 문화권에 살고 계셔서
조현병 환자들을 먼저 치는데
일가견을 보이신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일본 사회에 아마 조현병이 많은 것이다
히키코모리 고립 은둔은 거기에 대한 심리학적인 설명으로 가면
자기 방어 기제가 됩니다.
좀 떨어져 있으면서 내 갈 길 간다
사무라이 일본 번체제의 그 폭력들은
왜 야인시대 드라마에서 재현되는 듯 하나
조선 총독부가 우리 나라를 관리하고 있으니
그런 일이 나오는 것이죠..
그러니 내 자식 잘못되면
큰일 나니 잔소리 늘어나는 일본..번체제..패거리 동네 깡패들 설치는 그 일본..
그러면 조현병 사회로 일본은 진입도 일찌감치 하고
뭔가 개성을 가지고
이언주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언주 의원님이시라는 그 세대
X세대..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
그 세대가 정치권에서 중심으로 들어오는 것이
왜 중요한가를 먼저 말씀을 잘 드리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 것은
뭉태기로 뭉친다고 다 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축구 선수 11명이 다 뭉쳐서
한꺼번에 중앙선을 다 넘으면
그게 단결이냐는 거지..
뭉치기
일본 벚꽃의 피고 지는 것은
그런 밥통 같은 선택을 하는거죠..
일본 밥통 같은
누가 축구를 그렇게 합니까
이건 골키퍼가 없네
골키퍼가 나가서
상대 진영의 골대에
공 차넣게 생긴..

조현병 환자에 대한 엇갈린 전문가 분들의 언급이 나오고
길거리 잔혹 범죄를 일으키기에 조현병 환자는
정신이 그런 것을 기획하기에는 어렵다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범죄 심리학자인
이수정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다른 분들은 조현병 환자가 그런 범죄를 저지른다며
몰아 부치기를
왜 그런 길거리 잔혹 범죄에 갖다 붙이는가
사실은 심청이가 현대 사회에서는
조현병에 걸려
조현병이라는 인당수에 몸을 바쳤을 것입니다
즉 부모님 조부모님 그렇게 위로 올라가는 동안
우리 나라의 상황은 외세의 수탈에 지쳐서
부모님 세대들이 자아 실현의 공간을
자녀 교육에 뜻을 두는 것이 과도하게 지나쳐서..
그런 것은 곧장 고부 갈등으로도 내몰려 나간 것이고..
여러 문제들이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며느리 분들까지 시달려 사시니
창의적인 고급 과학기술이 창조될 심리적 여유가 없다..
사회가..
친일파 정치인들이 그 논리 펼쳐서 재미 보는 것은
군사 독재 시기가 아니어도 국민들 들볶아 굴복 시키고
사리 사욕을 챙겨 나간 이명박 정권에서 본 그 재미의 특수를 누려보겠다는
취지로 이해가 되면 되기는 된다라기 보다도
되어버린다는 것이 그 결론이나 결과로 보면 의도와 관계 없이
그러하기는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가족 구성원들끼리 하나의 감 같은 과일이 오면
그것을 서로 육남매가 먼저 집는 그 과정에서는
혹은 친척댁에 갔다가 달걀과 간장을 가져오다가
그것을 동생이 그만 다 떨어뜨려 달걀들은 깨지고
간장은 다 쏟아
서로 싸우는 일은 왜 나오나
그 가난에서 오는 문제인데
그것을 무조건 탓하고 있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죠
조세엔징들은 그렇게 싸운다..
그러니 형님 것이 내 것일 수가 있었고 누나 것이 내 것일 수가 있었고
동생 것이 내 것일 수가 있었으니
이재명 대통령님의 가정에 대한 비난도 거두어야 하는 그 이유가
어디에서 오고 있는지를 통찰하지 않고
그저 그 상황에서 형수 쌍욕이며를 탓하고 잘못이고
그 집안 전체를 사실은 싸잡아 비난하는 이런 행태가
전부 구원받을 수 없는 지옥에 떨어질 대죄라는 것을
그냥 넘어가는 국힘계통..
고해성사를 보시는 그런 교육을 어려서부터 받으신 게 아니어서
현실 정치에서
이쯤되면 이것도
이제..
막가자는 것이다
강선우 후보자님께서 25살에 자녀를 낳으시고
도움을 청할 데를 찾으셨겠죠
하지만 다해서 결국 해외로 나가실 때
얼마나 막막하셨으면 나가시나..
왜 우리 나라에서 그 분들을 위한 그 무엇도 하나
변변하게 한 것이 없는 그 상황에 벌어지고 있던 그 일들?
노무현 대통령 탄핵?
어디 이런 빌어먹을 정치 세력이 다 있어?
월급이 얼마인데?

결국 조현병을 앓는다는 것이
과일 하나 왔는데
육남매가 서로 서로 가져가기 위해
먼저 집어 먹으면 그만인 상황이
발생시키고 있는 대표적 상황의 그 사례이기 때문에
정신적 미분화라는 것은
그저 말에서 말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샴 쌍둥이처럼 붙어서 다니는 것은 아니다
결국 조현병은 병이 아니죠..
사실은..
그래서 먼저 그런 수탈이 있은 후에는
자원의 부족으로
살아갈 자원의 부족으로 다툼이 나올 때
서로 서로 말이 많을 수 밖에는 없고
그 말들이 전부
간섭, 잔소리, 통제가 되니
조현병이 발생한다..
자기 의지가 꺾이면 발생한다..
성폭력의 결과는 의지가 꺾이는 것이어서
조현병이 발생했다는 언론 보도 자료를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강선우 후보자님께서 출국하시는 그 시절의 그 무렵 이후
위스콘신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를 결국 해내시는
우리 나라 인재가
국내에서는 왜 그런 기회를 자녀 양육과 함께 해내지 못했고
왜 거기 사우스 다코다에서 교수로 정착하고 계셔야 했을까요?

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 나라 참 잘되었다라는
이 국힘 계통의 그렇게 그렇게 얽히고 섥혀 친화적으로 묶이고
서로 묶여 나아가는 그 단결의 그 일치의 강요 속에
명태균 통로나 생기는 개구멍 정치 세력들 앞에서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지 않느냐는 도사들까지 다 모아다
정치라고 하고 뭉개고 앉아 있더니 결국은 12.3 내란이고..


민주당 보좌진 분들 빼고
누구도 나서면 안된다..
에서..
결국 민주당 보좌진 분들과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은
강선우 그러니까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은
서로 싸우고 계시게 된 그 모든 것이
결국
미와 형사가 야인시대 드라마에서 보듯
우리 조폭이 되어 버린 거리의 독립군들의 패싸움을
그렇게 말하고 있고
남북이 분단된 상황이 그 닮음이다
어쩌면 그렇게 주제를 잘 고르셨을까요
닮음을..찐공부방
홍진경 대한민국 모델 선생님의 그 찐공부방에서는
그 날도 그렇게
왜 닮음이라는 도형의 주제
유클리드 기하학의 주제 가운데
그 많은 주제에서
닮음이 선택되는가...
그런게 다 하느님께서 하셨다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그런 일이죠..
닮음은 합동보다는 어떤가요?
보다 그게 그것인 것에 대한 피해가 그 피해인 것에 대해
더 유리한 융통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남북의 분단의 상황은
일제와 외세의 잘못된 간섭에서
둘로 나뉘는 상황이고
그 결과 625 동란이 벌어지는데
한국 전쟁이라며
남의 나라 전쟁
강 건너 불구경을 하듯
그렇게
국사 역시
한국사로 이름이 바뀌어 있습니다
남의 나라 역사입니까?

친일파 입장에서야
그게 그거 아니냐
그러겠지

불교에서 인과 응보라고 하죠?
민주당 보좌관님들께서는
얼마나 되셨나요?
국회의원 보좌관 하신지..
그렇게 그 가족사에서도
발달 장애를 둔 학부모에 대해
어떤 입장이 내려오는 가르침으로 있었나요?
먼저 그것을 물으면서
가야만
이 문제를 우리의 남북의 분단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상황 모델로 이해하는 지혜를 발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시절만큼 행복한 기간이 없는데
이역만리 타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자라나고 있던 그 어린이가
엄마에게
엄마가 끌리는 대로 하시라는 그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그 어린이는 우리가 사실은 무관심으로 내쫓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그 어린이가 보이는 그런 모습은
사실은 이승만이 회복했어야 하는 그 모습
즉 서재필 박사님을 닮아 있습니다.
조선은 서재필과 그 가족을 버렸지만
다시 돌아오는 서재필 독립 운동가는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던져 주고 있고
못살도록 죽이려고 드니 이민을 가신 것일 뿐
서류상 이민이 되는 것이다..
그런 모습을 어디에서 배우고 익히고 있었을까요
그 강선우 후보자님의 그 자녀가 가진 그런 나라 사랑의
서재필 박사님의 모습을..
그런 생각을 하면서
부모님은 또 얼마나 우리 나라를 사랑하셨으면
귀국하고 싶은 마음을 자녀와 의논하셨을까
자녀는 사실 우리 나라에 그런 노력이 너무 빈곤하도록
없는 상황
그 상황이 어디에서 드러나고 있느냐
지금 그 갑질의 성격을 다른 의원실과 동일하게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는
그 비난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의 시험이고
하나의 답안을 제출하는 것이라면
친숙하게 익힌 적이 없는 발달 장애 자녀를 둔 가정의 부모님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지도 못하고 배경 지식에서 그 친숙도가 떨어지니
답안지 작성에서 핵심을 비켜 가서
답안지의 답안이 빵점을 받게 생겼다..
핵심을 빼먹고 답안을 엉뚱하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하느님과 혹은 교수님들께서 원하신 답안은 아니어서
입학 시험이면 불합격이지
싶은..
국민들 눈높이에서 따져보고 있지 못한 것은
그 쪽이다..
예수님 기준에는 발달 장애 어린이가 중요한가
아니면 민주당 보좌진 그렇게 때로는 국민들의 일반적인 직업보다
사회적 정치적 지위가 높은 그 보좌진의 삶
어쩌면 입시 비리, 채용 비리, 기독교 성도 우선하는 그 비리 등으로
내쳐진 국민들은 경력직만 뽑는 대기업들의 취업 관련한 그런 상황들이나
여러 가지 공무원 채용 비리들이 결국 기초 수급자 차상위 뭐 어쩌고 하는
그런 상황으로 내몰려 가는 데에도
월급 900만 원 이상 받고 있는 의원들은 갑질이시고..
그 자녀는 부모님께 어떤 영향을 받고 있었고
그 자녀는 그 부모님과
나라 사랑의 마음이
한결같이

닮음이 아닌가

우리는 그런 닮음을 잘도 발견해 나가
우리의 지혜를 모아
어쩌면 이런 경우는 사실은
설계된 함정이고
상황에서 갑질은 이미 벌어졌으며
그 갑질 피해자들은 분노를 할 수 밖에 없지만
사실은 그 이전에 발달 장애 관련해서
우리 정치가 한 일이 없고
사실은 그럴 겨를이 없도록 몰아치는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 시기의 그 무렵이고
그 분의 정의가 펼쳐지기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무렵에 한나라당은 친일 재산 환수를 반대하였다..
2005년이죠..
그리고 그로부터 60년 전에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적어도
1894년 동학 농민 혁명의 그 시기로 옮겨가서
그 어쩌면 운요호 사건을 보고
어쩌면 가부장 제도가 떠밀려 내려와 여성의 인권이 폭삭 주저 앉는
임진왜란의 발발 1592년으로 가면
5월 23일에 그 임진 왜란이 시작되며
그 날은 다시 2009년 5월 23일로 오면
같은 날짜에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봉하마을 그 부엉이 바위에서
서거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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