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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몸의 대화 소음

쓰니 |2025.07.23 07:47
조회 10,865 |추천 10
자취방 방음이 그렇게 까지 최악은 아닌데도
옆집이 몸의 대화 나눌때 마다 소리가 너무 크더라
매번 다른 여자 데러와서 몸의 대화 나누던데
옆집 남자 소리 조카커 그리고 몸의 대화 나누면서
쌍욕 지껄이더라 ㅆ년아 ㅅㅂ 같은 쌍욕 하면서
괴성 지르고

매일 밤마다 그러니 고통 스러움
따지려 가고 싶어도 무섭게 생겨서 못하겠어
무슨 깡패? 격투기선수? 그런 비주얼임

그제밤은 조용하길래 오늘은 안하나보네
하고 자고 있는데 갑자기 몸의 대화시작함
깨어나서 시간 보니깐 새벽 3시더라

그리고 어젯밤도 굉음 수준으로 소리질려서
시끄러운데.. 이번에는 남자둘이 있는것 같더라
남자둘 시늠소리에 언청 크게남 여자소리 1도 없었고

형 형 형 거리는 말소리도 들리더라.. ㄱㅇ?
더러워... 옆집 남자 양성애자?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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