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왜이리 마음이 아프죠... 자꾸 눈물이 나네요.
왜 그럴까요 저아이들이, 속상해요.
sns에 아기 간절히 바라는 분들. 태어나 울어주는거 그거만으로 너무좋아 우는 부모들. 길때도좋고 걷는건 더좋고 먹고 싸는거 하나하나 의미 부여해 행복해하는 부모들.
그 사람들이 겹쳐보이면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아이들 한번 안아주세요.
저도 애셋에 독박이라, 늘 미안하고 안쓰럽지만, 저희 아이가 안아주면 충전이 된데요. 우리아이들 꼬옥 자주 안아주세요.
마음이 얼음장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