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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인간에 탈을쓴

ㅇㅇ |2025.07.26 06:49
조회 170 |추천 2

늑대를 주님에 이름으로 용서하고 싶지만
하는행동이 하도시궁창짖이라서 용서란 단어도
아깝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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