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인이 황당한 일을 겪어서 공유 차 글을 올려요.
우선은 제 지인에게 '금융계 공공기관' 다니는 80 남자가 본인 친한 지인 소개팅을 주선했고요.소개팅해줄 때 '79년생, 상장사F사 임원'이라고 했었고, 구두로는 그 상장사의 오너 일가, 아들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소개팅 당사자인 79년생도 알고보니 유부에 본인이 말한 이름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F사 2세의 이름을 사칭하고 다니면서 본인이라고 속였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 혹시 공유 나누며, 또 당하는 일 없도록 하면 좋겠어요 꼭..!! 어떻게 지금 세상에 사칭을 하고 다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