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슬프고 마음이 아프네요.
무소불위의 감사도 받지 않는
선관위를 조사 하려 했다고
전직 대통령을 유영철 같은 흉악범이
수감되던 좁디 좁은
독방을 주고 그것도 부족해서
지병이 있는 분 에게 선풍기도
에어컨도 작은 책상 하나도
주지 않고 있어요.
정말 기가 막힙니다.
집에 있어도 에어컨 틀지 않으면
쪄 죽을 것 같은 날씨에
지병이 있는 분에게 너무 가혹한것 아닌가요?
전 세계가 이재명이 자행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인권 유린적 만행을 똑똑하게
지켜 보고 있어요.
이미 미국은 이런 야만적인
이재명의 만행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는 것
이제는 알텐데 대단하네요.
받은 만큼 돌려 받을 생각은 해야 하지 않나요?
그대로 돌려 받게 될 때 우리는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을겁니다.
불행한 한국의 현대사에서 대통령을 지낸 이가 구속되는 일이 이어졌다
전두환을 필두로 하여,노태우,박근혜,이명박,윤석열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그런데 교정당국,아니 그 뒤에 선 법무부나
권력의 핵심에서는 그들 전직
대통령에다 한명숙 전 총리를 포함한
인물들이 수감되었던 경우,
지금 윤 전 대통령이 쓰는 독방의 몇개 경계를 허물어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 다음
책상이나 에어컨 등 비품들을 넣어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려고 했다.
그런데 이 관행을 이번에 돌연히 깼다.
겨우 1.8평 정도의 좁은 공간에다 허접한 골판지로
만든 받침대만 하나 넣어 그 위에 식판을 놓게 했다.
밤에 윤전 대통령 같은 큰 체구의 사람이 누우면 그것으로
꽉 차는 공간이다.
물론 에어컨은 없다.
이 독방은 서울 구치소에서 주로 유영철 같은
미집행 사형수에게 배당되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니 이 방을 특혜의 공간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관행으로 내려오던, 국가원수를 역임한 사람들
(한명숙을 포함하여)애 대한
수감의 원칙을 이번에 깬 사람은 누구일까?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직전에 서울구치소로
이에 관한 지시가 내려왔다고 한다.
그가 바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가혹한 탄압이자 정치보복을 행한 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