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남자 연예인이 전 연인에게 사전 위로금 800만 원을 보냈다는 폭로가 나왔다. 폭로자 A씨는 "헤어지기 전으로 방송 날짜가 나올 수 있다며 아무 말 말라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연예인의 이름이나 예능 프로그램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실상 환승이별이자 양다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누리꾼 사이에서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 동시에 익명 폭로로 인해 무관한 연예인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연예인 전 남친 800만원 송금 폭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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