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마렵다고 신생아 학대한 대구 대학병원 간호사들 결국 검찰 송치됨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3명이 환아를 학대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 중 A씨는 신생아를 안고 사진을 찍고 “낙상 마렵다”는 글을 SNS에 게시해 논란을 키웠다.
수사는 피해 아버지의 고소장을 통해 시작됐고, 수사 결과 2명의 간호사가 추가로 학대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병원은 A씨를 파면하고 나머지 간호사들도 강제 휴직시켰다. 경찰은 엄정 수사를 통해 사건을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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