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말로 벌받는게 있다고 생각함?
ㅇㅇ
|2025.07.30 23:50
조회 31,590 |추천 112
말조심해야한다고 하잖아
말로 남한테 상처주면 업이 되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데
나 그거 우리 시부모 같음.
말실수와 실언을 늘 달고 사시는 분이라
시부모님의 지인들중 두 세분정도? 그분들께 이유모르고
손절당한 케이스가 몇 번 있으셨다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어머님이 생각없이 내뱉으신 말들 때문에 너무 상처받아서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고 전해들었다하심.
시어머니 결국 백혈병 걸리심..
나한테도 신혼초에 막말을 그렇게 하더니 암 걸리셨다는 소식에 이럴 때는 신이 존재하는구나도 느껴짐.
좀 무서움
- 베플ㅇㅇ|2025.07.3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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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생각으로 이 글로 백혈병 환자들한테 큰 죄를 짓고있는거 모르겠음?
- 베플ㅇ|2025.07.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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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백혈병에 쓰니의 생각은 말로 지은 죄와 다를게 있나? 남편과 사는데. 남편에게그생각 들키지 말길
- 베플ㅁㅁ|2025.07.3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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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같은 원리로 쓰니의 이 글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
- 베플ㅇㅇ|2025.07.3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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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전두환을 포함해서 20세기 전쟁 범죄자들 대부분 처형도 안 받고 말년에 평화로웠던 거 보변 권선징악은 걍 자기위안일 뿐임 니체가 말했듯이 노예 도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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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5.07.3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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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편 어머니가 죽을 병 걸렸다는데 말하는 싸가지 보소. 네 논리대로면 너도 벌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