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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엄마

ㅇㅇ |2025.07.31 12:59
조회 149 |추천 0
어릴때 술먹고 날 많이 때림
죽이려고도하고 술취해 성추행도함(ㅋㅅ)
꾹꾹참다 정신과치료받고 지금남편만나 많이 회복됨

결혼을 하니 엄마가 더 싫어짐
치매걸린 시어머니도 볼때마다 날 사랑으로 대해주는데
자기속으로 낳은 새끼를 술먹고 손을대다니...
아직도 술먹고 전화오면
그날의 기억이 떠오름
난아직도 방문 갑자기 확 여는소리 노이로제가 있음
그소리 이후로 맞았으니까.

어린시절기억이 평생가겠지
애낳으면 엄마가 더 싫어질예정

내가 행복한것도 꼴보기싫으니
치매 시어머니 비아냥거리고
남편 능력 무시함 진급해도 믿질않고
직장에서 인정받아도 사회생활을 못해봤으니
믿질않음 설명하는것도 지치고
재산상황 집이 월센지 전센지
따박따박 답할때까지 종용하고

남편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게

엄만 아빠죽고 나혼자됐다고 생각함
혼자된건 본인이겠지
아빠랑 이혼하고 재혼해서 동생낳았지만
성격이 어디가나 새아버지가 보살이지
아버지는 엄마가 오만 개.짓거리하는걸 봐옴
그냥 입을꾹다물고살고 생활비도 안줌ㅋㄲㅋㅋㅋ하숙생느낌으로 살고 멘탈이강함
그 생활비달란말도 못해서 자식한테시키고

본인이 본인을 사랑하지 않으니
누구를 사랑을 하고 사랑주는법을 60평생 모르고 삼

막내이모가 사랑많이받고 크니
전적으로 병수발도 들고
할머니랑도 사이가좋은데
그것또한 아니꼽고
이모의 아픔을 건들여가며 조롱하며 매우싫어함
부러운거겠지


불쌍한 나를 죽을때까지
본인이 끼고살거라는 무서운소리를 해댐

윽박지르고 어릴때 놀아줄때도 욱하고 욕하고
내성적인성격도 엄마탓 학창시절 주변 친구다끊어놓은 엄마
그래놓고 주변에 사람없다 무시하고
자기 주변 유명한 남자들 지인 자랑에 동생자랑
지 능력은 없으니 기생해사는 꼴이...
그 지인도 시절인연이고
동생도 본인이 노력해 이룬결과임


동생 친구아빠랑 바람난주제에
과거 친할머니 후처로 들어온거 개욕함
남자 좋아하고 술좋아하니
뒤섞여놀다가 개.꼴나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요즘엔 종북좌파 극좌 성향
나에게 정치 성향 강요하고
국힘에서 선거알바해놓고
엄마 본인이 스스로 간첩이라 농담함
김건희 싫다고 욕을욕을 해대면서
술취하면 영락없이 그여자 흉내냄
에구 이 미친 여자야...

다니지도 않은
대학나왔다고 구라치고 돌아다니냐
3대 영상소도 모르는데 ㅠㅠ
식품영양학과 애잔하다
왜그러고 살아....?


혹시나 엄마먼저 죽으면
내가 따라죽을거란 생각에
자기자신은 오래살거라함

이민가면 못가게 막을거라고함
혹시..... 내가 먼저 죽는다면
제발 따라오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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