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의 신곡 ‘날리’에 남녀 성관계로 오해될 수 있는 신음소리가 삽입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곡에는 17세 미성년 멤버 정윤채도 참여했으며, 공동 작곡자인 핑크 슬립은 “히트곡이 되려면 필요했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에 불을 붙였다.
초기 데모에는 웃음소리가 있었지만 완성본에는 신음으로 대체됐으며, 프로듀서인 방시혁 의장도 작곡자로 이름을 올려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않다. 팬들과 네티즌들은 “미성년자 그룹에게 부적절한 음향을 쓴 건 명백히 선을 넘은 것”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 Gnarly 샘플 작곡자 핑크 슬립의 신음소리 삽입 시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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