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ㅁ 이런게 아니라 피부가 예민하고 땀도 많고 똥손이라 화장안한게 낫다는 말도 많이 듣고 시력도 안좋아서 생얼로 다녀요 입술은 바르고 눈썹은 문신했어요 나름 깔끔하게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시누이가 대놓고 여자는 화장안하면 예의 없는거라고 하더라고요…시어머니가 시누이 허벅지 때리면서 자기 들으라고 하는 이야기냐고 쉴드? 쳐 주시고 남편도 얜 본판 괜찮아서 안해도 돼~ 이래서 그냥 나오긴 했는데 회사에서도 화장하라는 말 안들었고 주변에서도 딱히 신경 안 썼는데 내가 예의 없이 다녔나 싶어서 괜히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