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주의 토대의 국가 총동원령이 애국인가
그런 식으로 기술력은 높은 나라가 되어 갔지만
기술 혁신을 할 줄 모르는
유약하고 바보같이
인재들을 획일적 사고에 물들게하는
일제가 필요로 하는 국가 총동원령 식으로
달달 들볶아
인간 개조하면 사람이 달라졌다고
느끼기는 하겠지만
그 사람은 창의성이나
창발의 어느 순간도 맞이하지 못한 채
달달 외워서
달달 숙달해서
달달 남의 나라 기술 따라나가면
잘하는 사람들이 되는 바람에
나라가 창발, 창의의 기술 혁신을
할 수 있는 나라로 진입하는데
처음부터 실패했다
조선 숙종 때만 하더라도
조선 영의정 수학자 최석정에 의해
현대 컴퓨터를 설계한 폰 노이만 보다
260여 년 앞서서
현대 컴퓨터 과학에
오늘도 지대한 공헌을 하는
수학 논문이 발표 되고
해방 후
이임학 서울대 교수님은
27세에 미군 부대의
쓰레기통에서
수학 저널을 발견하여
미해결 문제를 해결하시고
논문을 투고 해서 인정 받는데
성공하는데
이승만 정권이
말도 안되는 논리로
국적을 박탈해
해외로 내쫓는다
바로 이런 문제가
나라의 연구 분위기 조성 실패를 가져오고
원시 자본 축적에 상당한 어려움과
심각한 비효율 속에
그저 달달 들볶는 것이
직장에서는 관리자의 역할이 되는
직장 문화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 후 사사오입 개헌으로
315 부정 선거를 거쳐 내쫓기는
이승만 이후
결국 4.19 민주 혁명에도 불구하고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이
발생한다.
박정희 정권 아래에서
그 당시 대한늬우스
문화 공보부
그리고 여러 노래들을 가지고
애국심을 결합시켜서
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인들에게
내린 국가 총동원령 형태에
애국심이 결합되어
지금도 헤럴드 경제에서는
히키코모리라는
일본어를 사용하고
윤정권 역시
고립 은둔이라는 말로
국가 총동원령의 태세 속에
국민들을 들볶는 방식으로
경제를 살려 보려는 노력을
한 경향이있다
실제로 군사 독재 정권들은
대학 이상의 교육 기관이
정상적으로기틀을 잡고 성장해 나가는데
심각한 공격을 하고 말았으며
이는 1995년에야
비로소 전국의 대학교들이
학사 관리를 정상화하기 시작하였으나
이듬해에 IMF를 맞이하면서
결국 그 회복이
늦은 탓에 나라의 경제 주권이 IMF로 넘어 가야했고
국민들은 심각한 고통에 직면하여 갔다.
박정희 경제는 미래에
우리의 먹거리를
우리가 주체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에
실패하게 해서
늘 추격 경제에 내몰리고
기초가 없으니
맨날 댓글들도
남을 달달 들볶아
창의성을 말살하고
황국신민서사를
단일하게 일본어로 말하는
그런 방식의
어떤 정신적인 획일주의가
하나의 나라를 위한
애국이라는 정서가
개신교의 극우 보수 세력에
강하고
박정희 찬양 미화하는
정치 세력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다
대개 그들은 제대로 된
수학 과학 교육을 받았는지
역시 의문이 남고
국어 역시 학력 고사식으로
이 부분에서는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다른 문학 작품의 무엇인가가
연상되어야 하는
국어 문제를 풀어야 해서
문학적 소양이 떨어지고,
사회 과학에서
그 출발점에서 용어 개념 정의에
친숙하지 않아,
용어 사용에서 다른 정상적인 교육 과정을
잘 이수한 국민들과
대화에 있어
혼란을 겪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적으로
우리가 이런 경우
대화 자체가 의미가 없는 이유는
용어 개념 정의나
어떠한 전제에 대해
사전 합의가 없이
진행되는 대화이기 때문에
발생하는여러 문제들 때문이다.
박정희 찬양 미화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은
국가의 여러 분야의 혁신을가져올 기초가 없이
오히려 다른 국민들도 들볶는다.
그들은 우리 나라의미래를 위해
암적 존재라고 진단해야 한다.
그들은 한국 경제의 발전의 기초를 망가뜨리고 있었고,
그 결과는 참혹한 IMF였다.
박정희식 경제 개발 때문에
결국 우리 나라는
경제 주권을 잃어야 했다
박정희는 실력이 없는 사람인가
전두환 신군부도 마찬가지로 실력은 없었고
다만 국제 사회의 흐름에 있어 운이 좋았다
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 생각없이
물음조차 던지지 않고
누구들에게 배웠는지는 모르겠으나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배운 그대로 살아오는
김문수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생과
박선영 서울대 법학 박사이자
전 가톨릭대 법학과 교수
그리고 김진태 서울대 법학과 졸업생이자
강원도지사 같은 분들이
이제 정치 사회 일선에서
퇴진할 시간이
이미 지났다라는 것을 알린다
극우 보수 개신교계 역시 물러갈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