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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커런트_고양이우드동산과 채집집사 쟈라스나이데++++++++++++++++++++++

김대감 |2025.08.02 17:23
조회 46 |추천 0
장면 : 고양이 동산의 채집집사 쟈라스나이데
쟈라스나이데는 리본의 동산에 걸어올라가 각종 마법 리본과 아티팩트들을 수집하였다 ㅡ의회의 업무 일로 아이템및 룬들을 채석및 채집해야했기 때문이다. 클로이는 왜 이 더운날 이런업무를 지시하는지 도통모르겠었지만 ㅡ 그는 어쩔수없이 그가 상사인지라 더위를 인내하며오래도록 걸으며 룬을 채집하였다. 그는 조금 오래 걸어다녔는지 등에 땀이 차오르고 있었다. 그때 그의 시야에 여러 고양이들의 노는 모습들이그의 시야앞으로 ㅡ 다가왔다. 이미몇몇 고양이들은 들판에 등을 기대어서 즐겁게들 뒹굴어지고 있었다. 그는 그런 고양이들을 직접 바라다보지않고 그냥 하던일을 마저 하기위하여 집중하려 했지만 이미 고양이들도 그를 발견하였던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쩔수없이 시선이 교차되며그들에게 시선이 묘하게 가기 시작함은 피할수없는 수순이었다. 토실토실한 자태와 우스꽝스러운 몸짓 기괴하되 귀엽고 바라보지만 예측이되어지지않는 도통 알수없게 알수없어지는 듯한 느낌적인 그감각 ㅡ 그들은 하나였지만 여럿이었고 군상을 이루어다니는 인간들과마법사들의 모습에서 보여지는 무리사회의 모습과 별반다를것이 없어져 보였다. 그러나 도통 동일시되어지지않는 한가지가 있었으니그건 바로 다양한 고양이들의 언어였다.
고양이들은 다양한 언어의 이상하고 새로와보이는 각종 얼굴과 표정들을 하고서 그에게 다가와서는 사람처럼 아이키스를 보내기도 하였고넉살좋은 볼살을 태실태실하게 흔들며 돌아다니기도 하였다. 그날따라 왠지 사람의얼굴을 닮은듯한 묘상의 정체모를 고양이가 더러돌아다니고 있기도 하였다.----------------------------------------------------------------------------------------------------------------------------------------------------고양이들의 수가 늘 많은 리본나이스 우드동산은 ㅡ 그 개체 수가 너무나 많아서 이미 쟈라를 좋아하는 고양이들은 그에게 냐옹거리며다가와 그의 단단한 팔위로 올라와 놀거나 매달려서 애교를 피우기도 하였다 ㅡ 구르르륵 꼬르르륵 냐옹냐옹 하면서 그에게 간식을요구하는 이들도 더러 있어 보였다. 그는 그들과 적당히 놀아주다가 다시 고양이들을 그대로놔둔체로 본연의 룬 채집에 집중 하기시작하였다. 고대어나 중세의 언어 ㅡ 혹은 르로아 창세어 그리고 꾸룩어 고양이어 묘족언어 등 그들의 대화법은 실로 다양한 느낌이었다. 정령고양이들도 비교적 많아 보였으므로.....고양이들은 그의 룬을 채석하고 줍는 일련의 동작들이 새롭고 재미있어 보였는지우스꽝스러운 자태로 그의 등을 연신 오르내리며 ㅡ 등산아닌 등산을 즐기기도 하였다. 동산의 길은 그대로 두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그는 순식간에 고양이들에게 둘러싸여 괭이세계의 인기스타라도 된것처럼 보여졌다. 몇 고양이들이 그를 둘러싸고 대놓고 그의행동을 따라해가며 놀이를하고 발톱을 살작그으기도 하였지만 그는 살짝 장난스레 쳐낸다음 ㅡ그가 하는일을 지속시키며 그 시간과시선들을 즐겼다. 고양이들 중에서는 주황색깔 털을 가진 고양이도 있었지만 그건 딱 한마리 뿐이었다. 고대양각 풀타르고양이말이다. 그는 가끔 먹이가 없기도하여 풀을 뜯어먹으며 돌아다녔다 ㅡ그래도 그의 이름이 왜 풀타르인지는 잘 모르겠다.----------------------------------------------------------------------------------------------------------------------------------------------------정말 외형이 로그크리쳐처럼 약간 신기하게 생겨먹은 그런 괴상한자태의 놈이었다.생각보다는 온순했다. 그놈은 레드고양이도 있었기때문에 레드 고양이는 좀 및친놈이었다. 왜냐하면 잠시도 가만히 있는법을 알지못하는 자처럼 굴어댔다. 하지만 그게 레드고양이의 매력인듯하였다. 그는 좌우로 뛰고 한참을 걸어다닌다음 몸을 파다다닥 흔들어털을 품푸한 다음 흝뿌리며 놈은 동작을 멈추기에 이르렀다. 드 디 어 ㅡ
그가 얼추 그 난리통속에서 각종 라벨의 첨이한 룬들을 개수대로 채집하고 집어 제대로 채집망에 분류하여 라벨스티커를 붙여넣었다.
고양이들이 마지막에 너를 좀 도와주냐는 언어의 마법을 직감화를 통해 전달하였지만 그는 극구 부인한뒤 게이트를 열고 그들이선호하는 간식을 뿌린체로 튀었다. 아무도 모르게 연기처럼 귀여운 다양한 고양이개체들의 소리가 원망하는듯하게  게이트바깥으로아른아른하게 피어올랐다. 잿빛의회에 도착한 그의 털과 풀떼기가 뭍은 지친모습을 본 리덴이 커피한잔을 말없이 내밀어주었다.클로이는 그의 하계 조기퇴근을 허가하였다. 그는 세시간일찍 자택으로 돌아가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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