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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시댁..

에휴 |2025.08.03 20:15
조회 8,593 |추천 0
말그대로입니다
현남편과 교제할때부터 일요일에 교회나와라 종교강요는 기본에 남편이 장남이라고 아직 여친일때도
맏며느리 역할 강요하고
명절외에 각종 가족모임,성묘,조상들 기일예배 등등 다 참석하게 하고
명절전에 불러서 일가친척 모이면 니역할 잘하라 압박주고..
무엇보다 현남편과 재혼인데
전남편 사이에 딸,아들 있는데
아들은 전남편 씨앗이라고 그집 대를 이을 거라고 받아주지 않고 딸만 데려오게 하고 아들은 평생 연락하지도 보지도 말라 하고
아들 보내면 바로 결혼시킨다더니 일단 동거 먼저 하라고 말바꾸고 2년정도 동거하게 하고
남편사이에 쌍둥이 임신했을 초기에도
제가 이제 전셋값 남편도 같이 내게 해달라 했더니
시어머니가 너 여태 남편(본인아들)이 기여한거 1원까지 일일이 따져볼까?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난 너 한트럭갖다줘도싫다..
정말×100 지치네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39
베플|2025.08.04 07:42
남미새..자식버리고 재가해놓고 행복하길 바라냐ㅡㆍㅡ
베플|2025.08.04 07:39
그림에도 좋~~다고 결혼했잖아. 마찬가지로 못견디겠으면 이혼하는것도 쓰니몫임
베플ㅇㅇ|2025.08.04 07:11
그거 알면서 다 감당하겠다고 지금까지 끌어온 관계 아녜요? 누구 탓할것도 없어요. 본인이 남자 좋아서 선택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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