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하늬가 8월 중순 출산한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1년 만인 2022년 딸을 낳았다.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린 그는 지난 6월 2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벌써 31 weeks"라는 글을 남기며 8월 중순 중 출산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이하늬는 오는 8월 22일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로, 이하늬는 주인공 '희란' 역을 맡았다.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출산이 임박한 그는 '애마'와 관련된 행사에는 불참할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이에 '애마' 측은 "참석 여부를 논의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이하늬는 임신 중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역시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