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상하게 느끼는지 좀 궁금해서요.
몇 여자 직원들이 출근 후에 와서 화장을 합니다.
당연히 할 수 있죠.
그런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9시 출근이면 8시 58,59분에 쌩얼로 와서 그 때부터 화장을 시작하고, 거의 30분 걸립니다. 심한 날에는 고대기까지 합니다.
다 그러시는 건 아니고, 몇분만 그럽니다.
다른 분들은 출근하실때 이미 화장을 하고 오시더라구요.
보면서 점점 이게 맞나 싶고... 부하직원도 아닌사람이라 뭐라 할 수도 없고, 만약 부하직원이라고 하더라도 뭘 어떻게 해야하나도 싶고..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혹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