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문가비와 혼외자 친아들 인정 후…일반인 여성과 혼인신고 결혼 선택
배우 정우성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조용히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해 혼외자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던 정우성은, 이번엔 결혼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그간 힘든 시기마다 곁에서 조언자로 함께한 연인과 법적으로 부부가 되며 주변 지인들에게 사실을 전하고 있다고 한다.
정우성은 공식 석상에서 혼외자에 대한 책임을 언급하며 사과했지만, 해당 여성과는 결혼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이번 혼인으로 조용히 새로운 가정을 시작하게 됐다. 대중은 이제 배우 정우성의 사생활보다, 그의 선택과 진정성을 바라보려 하고 있다.
▶ 정우성 인스타그램
▶ 문가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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