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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님 탄생을 촉구하며

천주교의민단 |2025.08.06 06:07
조회 27 |추천 0
지역구가
만일 어렵다면
이것은 친일 청산이
덜 된 상태에서의
선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발달 장애 자녀 학부모님을
더 지원하지 않는 논리는
친일 식민 사관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독립 운동의 연속성을 유지하여
차기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의원직이 유지되셔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 운동은
친일 식민 사관의 완전한 청산과
그 패역한 친일 망언의 문화에서
정신적으로 자주 독립을
일구어 내야 하기 때문에
독립 운동가가
일제 강점기 평가가
그렇게 낮아야 했듯
우리 나라는
이제 그러한 일은
일제 강점기를 재현하는 것으로
평가해서
독립 운동을
오늘도 이어 가시는 분들을
지원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여의치 않으면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은
차기 총선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그 더불어의 의미를 더욱 드높여
민족 문화의 찬란했던 
생명 존중 문화의 기틀을 바로 잡아
민족의 기상과 기백을 드높이는
더불어의 민족의 기개를 끝내
우리는자주 평화 통일의
하나의 겨레의 하나의 나라를 향하여
당당하게 걸어갔던
우리의 오늘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 국민의
오늘도 찬란했던 생명 존중의 문화를
전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우리 나라에서
정치에 참여하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의 고백이며
이를 외면해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요한 4,1참조)

그 말을 이해한 그 때 그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말이 맞다고 친구를 자랑스러워하는
그 어린이의 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에게 용기를 드린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님의
자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에 신뢰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머니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잘 알고 있던
어린 자녀가 어머니에게

엄마 마음 끌리는 대로 하세요
라고용기를 드리는가운데
결정하신 모든 것이
우리 나라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꼭 쓰여지기를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며

각별히 자녀 분이 
어머니
강선우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님과 함께
꾸어오는 그 꿈들을
우리 사회가 함께 꾸어
꿈이 현실이 되는 멋진 나라가 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모든 이들이 하늘에 떠올라
하늘에 별처럼 빛나고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인류의 모든 양심의 영성 안에서
영화 <동주>의 한 장면
일본 형사 앞에 구겨져야 했던
시인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저항의 마음이
그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 있듯
우리는 지금 이 땅에
다시 이어지고 있는
친일 식민사관의 세상에서
다시는
시인을 닮은 우리가 되어 나갈 때에
우리으 거룩하고 아름다운 저항의 마음이
구겨지는 일이 없도록
두 분께
그리고 가족 친인척 여러분들과
지인들을 넘어
우리 사회와
인류사회의 큰 등불이 되어주시기를

각별히 자녀 분의 그 말씀

엄마 마음 끌리시는 대로 하세요.
가 자녀 분과 함께
시대의 어둠을 밝혀
우리 시대를 이끈
등대지기로 기록되기 바라는
우리 사회의
선한 모든 이들의
사회 연대와 공공선의 추구의 정신을 통하여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님의 자녀 분의 꿈이
우리 나라에서 활짝 피어나게 되기를
기도 드리고
그 거룩한 뜻에 연대를 표시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일전에
이용훈 마티아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님을
만나셨을 때 화답하신 
천주교 수원교구장님이신
우리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의 말씀입니다.

노동 인권을 수호하는 것은
가톨릭 교회의 사명이며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께서
성장에 성장을 이루어 오시는
그 마음 속 동기가
우리 사회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헌신하시기 위해
온 생애를 다해 노력해 오시는 것을
감안해 주시고
또한 이렇게 이런 현상이 나오는 그 이유가
우리 사회가 발달 장애 자녀를 두신 어머님들을
우리가 무관심하여 이해하고 있지 못하며
알려지지 않은 것들로 인해 오해가 있을 가능성을 말씀드리면서

서울에서 성동구에서
특수 학교 설립을 위해
그 분들이
죄없이 차가운 땅바닥에
고개마저 푹 숙이신 채
무릎을 꿇으시게 한 것은
우리 사회의 잘못과 무관심에서 출발하는 것으로서
그 날의 골고타 언덕을 결국
떠올리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낮에 캄캄해진 세상은
오늘도 그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지켜보면서
그 자리가 국회 인사 청문회로 옮겨오는
여러 세부 사항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관찰과 성찰의
통찰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십자가의 길 14처를 다시 돌아 제대 앞에 서야 하는 우리들이
가톨릭 신자로서는
이 부분에 대한 국회의 관심을
언론과 사회 연대를 통하여
그 분들의 삶에 대해 보다 더 가까운 사회로 되어 가기를
이미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님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께서도
교회 안의 발달 장애 자녀 학부모님들을
만나시고 대화하셨음을
말씀드리면서
우리 사회의 모든 착하신 분들의 연대를 촉구합니다.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가장 고귀한 자선임을
교회의 오랜 신앙의 전통을 가르치시는
전임 프란치스코 교종님의 말씀에서
오랜 교부들의 신앙의 전통과
그 고백을이해하며 성장하는 것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있어서

더불어 민주당 보좌진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이해가 이어져 나가
우리 사회를 보다 따뜻한 나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국민들이 더불어 민주당에 드리는 신뢰를 통하여
부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님의 탄생을
기다리고 계신
우리 사회의 어머님들과
그 분들의 자녀들을 생각 하셔서

이번 만큼은 너그러이 
더불어 민주당 보좌진 여러분들께서
양보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민들을 위하여 일해 주심에
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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