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허구한날 쇼핑중독 일주일에 택배 8개는 기본으로 받음
항상 내가 하려고하면 뭐해라 이럼 진짜 겁나 어이없는게
전등 엄마가 켜두고 가까운사람이 끄라고함 자기가 가까
울땐 무논리로 나 시킴 창문열라 시켜놓고 자기가 춥다고
하면 닫으라함 내가 춥다고하면 추운사람이 닫으라함
{(나)진짜 어쩌라는거지}
아빠:자기말 다 맞다함 자기가 틀렸을때 틀릴 수 있지~이럼
다른사람이 틀렸을때 제대로 알고 말해라 이럼
2~3일 건조대에 걸어둔 빨래 내가 봤을땐 말랐다고
생각하는데 안말랐다고함 {(나)걍 건조기 사면안되나}
맨날 컴퓨터앞에 앉아서 영화,뉴스봄 잔소리 1절로 끝나
는걸 본적이 없음 기본 4절임 심지어 뒷끝 개길어서 힘듦
혼낼때 개무서움 농담한번 잘못치면 그날 저승행임
언니:허구한날 이상한드립침 아재개그 만렙 나 엄청 급하게 불
러놓고 불꺼죠^^ 이러는거 개짜증남 지가 훨씬가까우면
서 심지어 지금말고 옛날에는 언니방 지나갈때 내가 문연
거 아닌데도 갑자기 진짜 고막찢어질 정도로 야!! 이렇게
불러놓고 내가 놀라서 돌아 보면 문닫아 이럼 내가 안열
음 언니가 닫으셈 이라고 하면 돌아오는말 닥치고 닫아
ㅅㄲ야 이거임
아 하나더 약속 지킨걸 한번도 본적없음 맨날 화장품에
돌아있음
나:공부하는거 개싫음 현재 중1 아 참고 언니 대학생
싫어하는것만 아니라 개못함 전교 400명중 400명 ㅆㄱㄴ
일뜻 악기좋아하고 빽빽 소리 잘지름 난 취미 부자라
뜨개질 드럼 피아노 사격 TV보기 하는중 ㅋ
결론: 다들 우리처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