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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정려원, 이렇게 먹으니 안 늙고 살 안 찌나…세월 잊은 방부제美 포착

쓰니 |2025.08.12 16:24
조회 15 |추천 0

 사진=정려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정려원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LUNCH TIME 그리고 또 가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정려원

사진 속엔 가구 쇼핑을 하다 식사를 하는 정려원이 담겼다. 튀김 요리 옆 가득한 콩과 채소가 눈길을 잡는다.

또 사진에는 세월을 잊은 듯 정려원의 변함 없는 비주얼이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1981년 1월생으로 만 44세다. 지난해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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