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성은 있어야 합니다
잘 길러야 하는 인성입니다.
수능 문제는 좀 풀어보는 것이 좋기는 하다
이유는 문제를 잘 만들어서
고난도인데 고만 고만하게 고교 과정이라서
그러나 한국은 지금 기득권이 발호하여
그 기득권을 비정상적으로 지키겠다는
불의를 확산하는 불의한 세력이 어둠의 저항을 이미 시작한 것이었던 것 같다
이명박 정권에서 친일 망언이 그 신호였다고 보면 맞는 것이 아닌가
모든 게 부정이고 모든 자리가 정해져 있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일단 전부 죽었다면 다 지옥입니다.
뭐 볼 것도 없는 것이고..
왜냐하면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나왔다면
다 지옥이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그런 것인데
그게 아니라는 사람들이 자본주의와 자유 민주주의라며 내세워
그 기득권 수호에 나섰다
그러는 사람들만이 연줄로 사회 진출에 성공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명문대는 패싱하면 좋은 것이
몇 년을 해도 효과가 없고
결국 실패하게 만드는 설계된 함정 정도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어서
그래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것이고
공부도 해서 풀어보겠다면 취미 생활이나 참고 자료 활용도로 알맞다
시험을 아예 안보는 입장에서는
덩 샤오핑이 매일 5개의 기하 문제를 풀었다
새벽에..평생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사고력을 그렇게 길렀다고 합니다.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갈매기의 꿈
그래서 사실은 누구도 잘 못하는데
내가 해본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을 이겨 보겠다
이세돌 정신이죠
이세돌 교수님 정신
결국 어찌 되었든
고려 말 신진 사대부의 등장에서
건국 세력이 나온 것은
그 실력이 기반이고
장영실도 실력이 기반인 조선 초기 사회의 특성이
장영실 등용으로 된 것이고
이명박 정권은 그런 기상이 없었다고 평가해야 합니다.
미네르바 그 분이 경제 부총리의 입장을 뒤흔들었다면
미국으로 유학을 왜 보냅니까
바로 장관 시키셨어야 하는 것이지
국내 수학이시든
외국 유학이시든
박사하시고 교수하시고
연구하시고 실력이 출중하신 분 가운데 고르고 또 골라서
경제 부총리 아닙니까?
그런데 그 아래 유학을 왜 보냅니까
우리 사회는?
이미 경제 부총리를 뒤흔든 실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