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방송에서 절친 구성환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주승은 화장실에서 구성환이 자신을 향한 뒷담화를 하는 걸 듣고 민망했던 일을 털어놨다. 하지만 다음날 캠핑을 함께 가며 금세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에서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지만, 최근 해당 건물이 아버지로부터 증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가난 코스프레’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2021년 아버지 건강 문제로 증여받았으며, 월세를 지불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방송에서 가난한 척을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배우 구성환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