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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실에서 당한일 모욕죄 성립가능한가요

쓰니 |2025.08.14 15:53
조회 62 |추천 0
아기 털이 너무 길어서 최대한 빠른 예약시간 알려달라고 했는데
미용도중에 받은건지 뭔 상담을 스피커폰으로 받아서 소리지르면서 말하는데 뭐라는지도 모르겠고 정신사나워서 한시요? 두시반이요? 시간만 몇번을 되물었음
2:40이라길래 알겠다고 그때간다 하고 끊음
주변 소리도 시끄럽고 소리지르는탓에 말투도 매우 불쾌했지만 바쁜가보다 하고 참고 끊음
근데 당일날 가서 문여니까 누구시냐고 예약있다고 들어오시면 안된다함
제가 예약했는데요 오늘 2:40이요 하니 아니라고 무슨소리 하시냐고 함
그래서 통화내용 얘기하니 기억하는지
아 근데 그건 예약한거 아니라고 하심
그래서 무슨소리냐 가장빠른 예약시간으로 예약한다 했고 시간 말해줘서 알겠다고 햇는데 이러니
자기네는 원래 예약하면 예약하실거냐고 묻고 예약금받고 애기정보 물어본다고 함
근데 신규손님이 그런정보를 어떻게 아냐 사장님이 통화로 안내해줬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비꼬면서 예약 처음해보냐고 그건 예약이 아니라함
본인이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서 제대로 소통도 안되고 예약관련해서 손님에게 안내도 하지도 않았는데 손님이 예약방식을 어떻게 알고 그렇게 일일이 먼저 확인을 했어야 하나요?? 하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본인이 먼저 언성 높히면서 예약 아니니까 빨리 나가라고 승질냄
결국 언성 높히다가 통화 대충받지말고 예약방식을 제대로 말하라 하면서 나오는데
예약 처음하나 뭐 저렇게 멍청한 사람이 다있어 라고 함
손님한테 이렇게 대하는데 처음봄
손님이 아니라 사장이 먼저 안성높히고 반말하고 진상사장은 또 처음봄
절대 안넘어가고 어떻게든 조치할거임
사장이 나이도 많아보이고 동네 미용실인데 무슨 고급 미용실 마냥 인스타 mz방식 따라하는것도 웃김
이런 사람이 강아지를 아껴주면서 미용할거라고 생각이 전혀 안듬



-여기까지가 제가 오늘 겪은일이자 후기로 남긴 내용입니다
다른 손님 두 분이 문앞에서 대기 중이셨고 멍청하다고 두번 말했으며 나갈때 마지막에 뭐 저런 멍청한사람이 다있냐며 소리지르는건 그 손님들도 들었을텐데 제가 따로 녹음한건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욕먹고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거짓이나 부풀리거나 저 유리하게 쓴거 하나도 없고 저는 시간말해주셨고 알았다해서 예약이 된줄 알았다 그걸 신규가 어떻게 아냐 정도 말했으나 먼저 소리지르면서 나가라하고 멍청하다고 예약 처음해보냐 계속 공격적으로 말했습니다
물론 예약금 받는데도 많겠지만 그건 사장이 먼저 안내를 해야하는거지 무성의하게 통화받고 손님한테 이런 취급 하는게 도저히 화가나서 못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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