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니 남초니 하는데 다 똑같다 그냥 끼리끼리 노는건 다 똑같음. 남초는 이렇고 여초는 이렇다? 그냥 오십보백보임.
괴롭히는것도 일을 열심히 안하거나 남한테 일을 미뤄서 시간이 남는 사람이 할 수 있는일임
태움도 태움 당하는 사람말고 태움 하는 사람이 바쁘단 소리는 못들어봤음안바빠서 헛짓거리 하는거임
정말 이러다 딱 죽겠다 싶을정도로 바쁘면 그런일은 생기지 않음누가 새로 왔다? 제발 제몫을 해줘라 바라기만 할뿐임이런 자리에는 보통 모지리가 들어오고살만한 곳에는 지들끼리 엄한 짓하는 애들만 남아서 새로 입사한 사람만 고통 받는거임.
정말 바쁜사람이 날 괴롭히는건지 일을 나누고 싶은데 사람이 예민덩어리가 된건지 생각해보시길.
누가 힘들게 하면 다 신고해서 바쁘게 하는게 의무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