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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새벽 주한미국대사관에 ‘대중교통 폭파’ 협박메일…또 일본 변호사 사칭

ㅇㅇ |2025.08.15 10:12
조회 41 |추천 0

광복절 새벽 주한미국대사관에 ‘대중교통 폭파’ 협박메일…또 일본 변호사 사칭 (+카라사와 타카히로, 광복절, 폭탄 설치, 이메일 협박)


광복절 새벽, 주한미국대사관 대표 이메일로 ‘한국 도시 대중교통 폭파’ 협박 메일이 도착했다. 15일 오전 5시 32분경 112에 신고된 이 메일은 일본 변호사 카라사와 타카히로(唐澤貴洋)를 사칭한 발신자가 “오후 3시 34분에 고성능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경찰은 메일 발신 경로와 실제 폭발물 설치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과 함께 교통시설·다중이용시설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위협은 광복절 당일 발생해 시민 안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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