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재로 외국인 여자친구와 연애하고 있습니다.
근데 자꾸 섹시한 한국인 여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진짜 제가 개쓰레기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 제 여자친구를 불쌍하게 생각하시겠네요
섹시한 여자들이 저를 만나줄 가능성도 희박하다는 것을 압니다.
근자감은 절대 아니예요
그냥 욕구불만 인거죠.
정말로 사랑하긴 합니다.
헤어지면 먼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왜 자꾸 이런생각이 드는건지 미쳐버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