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건강은 한 가정의 평화와 직결된다.
까니
|2025.08.17 07:31
조회 75 |추천 0
신은 대충 믿으려는 식이면,
열심히 하더라도 목적을 금새 잊어버리고는
금방 하기 싫어져서 도망치거나
다른 유혹에 빠져 들거나
심하면 아예 그만두게 됩니다.
그래서 매일 미사가기를 목표로 삼는다든지,
일주일에 성령회관에는 꼭 참석하기를
철저히 지킨다든지 어떠한 하나의 목표를
일상생활에서 삼는 등 이것만은 꼭 지키겠다는
하나정도의 피나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안그래도 퍼질러지기를 마다하지 않고
오히려 반기는 우리몸은,
뭔가 규칙적으로 행동하는 근면의 질서가
하나라도 분명히 거대한 기둥처럼
단단하게 바로잡혀 있어야,
삶에 활기가 넘치는 게 느껴집니다.
게으르다고 행복할수없습니다.
하느님의 뜻대로 부지런히 살아야만 행복합니다.
그렇게 활기차게 생활하고 싶은데,
뭔가 생활에 몸이 안따라주는 등 힘이 안나십니까.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요?
네. 많은 사람들이 피로에 시달리는 등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습니다.
피로가 있다는 얘기는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다는 반증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왜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는지 아십니까?
하느님께서는 정의 소모를 하지 말라고
간접적으로 은연중에 가르치셨습니다.
대표적인 예를들면, "ㅈㅇ하지 말라"는
"간음하지말라"에 속하는 하위개념입니다.
"ㅈㅇ하지 말라"를 지키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것을 예로 들겠습니다.
그래서 십계명을 안 지키기에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이를 지키기만 한다면,
어느 사람도 부럽지 않은 "젊음"이라는
가장 사람들이 원하는 행복을 주십니다.
만약 "간음하지말라"를 어기고
여러 다른사람들과 문란하게 지내는 가운데라면,
그가 문란한 가운데서는
정의 보존을 제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며,
피로에 시달리는 등
많은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인 십계명대로 살지 않았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는 것입니다.
피로를 달고 살게 되는 것이
하느님의 축복 밖에 서 있다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그것은 결혼을 했다면 "접이불루"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ㅈㄱ위로하지 말라"를
생활 속에 큰 뿌리이자 거대한 근간으로
삼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네. 제가 줄곧 줄기차게 말씀드렸던,
"한의학에서의 정"을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삶에 활력이라는
하느님의 축복이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십계명과도 관련이 매우 깊습니다.
정의 소모는,
하느님께서도 "간음하지말라"의 하위 개념인
"ㅈㅇ하지 말라"를 십계명으로써 지키라고 하시는데에
격하게 반하는 행위이며,
생활에 활력을 크게 갉아먹고 자라는 해충을 키우는게
되는 꼴이며, 곧 정의 소모가 되겠습니다.
피로의 노예가 되는 순간입니다.
현자타임을 겪는 순간이 말입니다.
이는 접이불루와 금욕에 대한
조금의 경험만 있어도 알게 되는 사실인데,
당신은 왜 금욕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까.
유럽에서도 확증된, 금욕은
하느님의 "십계명인 간음하지말라"와는
서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no fap운동"이
왜 열풍이 불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현실에서 하나도 풀지 못하고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기겠습니까.
이 열풍이 왜 생겼을까? 하는 의문에서
금욕을 해서, 그 경험으로인한 답을 찾지 못한다면
영원히 가정 내의 불화는
절대 꺼지지 않는 불처럼
활활 타오르고 말것입니다.
남자의 건강하지 못함에 의해서,
가정 내의 불화는 시작된다는
기본적인 해박한 지식조차
가지고 계시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남자는 건강하지 못한다면,
가정은 불만으로 가득차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풍전등화가 되는 건 순식간입니다.
정의 비밀을 알지 못해서인지,
한국의 이혼율에도 남자의 건강하지 못함이
그대로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남자의 건강에 대한 답은,
무엇이라고요?
네. 결혼을 했다면 접이불루로 인한, 정의 보존에
남자의 건강에 대한 해답과 해결책이
동시에 들어 있습니다.
접이불루로 효과를 확실히 보았다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마음으로 천주교로 오십시오.
신이 실제로 있음을,
실제로 당신에게 직접 보여준 사례가 아닙니까.
그런데 하느님의 비밀이, 결혼하지 않았다면,
십계명에 속하고 또 "간음하지말라"의 하위개념인
"ㅈㅇ하지 말라"에도 똑같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치솟는 이혼율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이
남자의 건강하지 못함에 있다는 점이 매우 크며,
이는 정을 보관하지 못한 남자의 관리에도
큰 문제가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건강함을 되돌려주는 힘은
신에게 있었으며, 곧 하느님의 십계명속에 있었습니다.
하느님을 믿으십시요.
왜 "유럽의 노팹운동"이 큰 인기를 끌고,
사람들에게 호응이 너무나도 좋았는지를 영원히 모른채,
또 가정의 기둥이자 가정의 평화에 큰 기여를 하는
남편의 체력이 건강해지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다면,
정의 소모를 날이 갈수록 심각하게 고갈시키게 된다면,
하느님의 십계명의 비밀은 영원히 풀리지도 못한채
"정의 비밀"도 더불어 바다속 깊숙이
수장시키게 될 것입니다.
41세 인데도, 노팹운동을 열심히 한 결과가
지금의 제 모습이며,
저의 신체와 모습은 28세와 같다고
객관적으로도 저는 증명할 수 있습니다.
헬스장에서 보여 드릴게요.
헬스장에서 41세인 저와 함께 한 시간들이라면,
실제라는 하느님을 안믿을수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