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불교는 절대자가 아닌데요?
까니
|2025.08.17 07:33
조회 32 |추천 0
소설이라도 현재 삶과 관련이 되어 있고, 그럴듯하며,
환생처럼 꿈같은 이야기일지라도
현생과 관련된 정황이 있다면
바로 믿는다?
불교를 말함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히려 삶에 대한 미련과 욕심의 결과물이
불교가 아닐까.
현재 삶에 못다한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거기에다 약간 거짓을 보탤지라도
그게 욕심과 교만이라는 얼마못가서 없어지는
현재라는 삶에만 보탬이 되는 쓸모없는 것이라도 좋다.
이 욕심을 배부르게 채워주는 종교가
불교가 아닐까.
이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에
현재에 극도로 집착하는 행위는
부질없는 행위라는 것을
명확히 구분을 지어야겠다.
전세계의 1/2이나 신자수로 가지고 계신 신이
천주교의 하느님 이심이 밝혀져서
현재라는 삶은 신의 존재가 확실하므로,
너무 부질없다고 확정된 오늘날의 현재라는 삶에도,
지금이라는 현생의 헛됨에 모든것을 갈아넣는 행위는
사라져야만 하는 헛물을 켜는 일이다.
마지막 시대라서 현재라는 신기루는
곧 금방 사라져버릴 부질없는 힘이지만
이것이 현생에서의 욕심에 보탬이 되고 또 힘이 된다면,
그게 타오르고 있는 불일지라도
언제라도 사람은
불나방으로 변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자기 욕심 때문에 소설보다 더 심한 왜곡된 것도
현재 삶이 이어진다는 자신의 바람에
조금 더 거짓을 보태어 헛된 확신까지주며 말한다면,
이 생에 대한 미련때문에, 믿을 사람들이
한국에서만은 엄청나게 많다.
극도의 교만과 허영심이 극명하게 나타난 증거로써,
증거도 하나 없는데 종교 1위인 게
불교가 아닌가.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센 신이신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삶은 단 한번뿐이고,
또 단 한번 태어난다고 우리나라 모든 신 중에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시지 않으셨는가."
실제로만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의 말씀은
실제만 이야기 하시기에, 신뢰가 두터우며,
믿기에는 그 하느님 말씀의 가치가 드높은데
이는 실제만 이야기하심으로 인해서이며,
그 어떤 신보다도 드높다.
나는 불교인에게 헛된 바람같은 전생과 환생을 바라보는
어리석음보다는
“실제로만 이야기하시는 하느님을 만나보아라”라고
충고할 뿐이다.
하느님에 대한 이야기만 듣지 말고,
“성령회관”이라는 진짜 체험으로 하느님을 만나본다면,
천주교인들의 믿음은
두배가 넘게 될 것임을 분명히 한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성령회관에 가서 성령을 힘입어라.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고 진심으로 말할수 있게 된다.
개신교는 성령을 활용하여 1000만이 되었다.
개신교가 성령을 써서 1000만이 된게 우연일까?
성경대로해서 1000만이 아닐까요?
네. 우연이 아닙니다.
성경대로해서 그렇습니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할수 없습니다" ㅡ 고린도전서 12장 3절
“한번도 성령회관에 간 적이 없는 천주교인이 상당하다”
"마지막 시대인 지금에,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마지막 시대에도 성령회관에도 가지 않고,
성령도 힘입어 본적이 한번도 없는 천주교 신자가
많다는 사실이 더 이상하다"
현실이라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계의 이야기처럼 들리는
기적과 구마같은 오묘한 오만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성령회관.
같은 공간안인 좁은 우리나라라는 장소에서도,
실제 기적과 치유라는 신세계가 “성령회관”이라는 공간안에서는
실제로 펼쳐진다는 이야기이다.
성령에 힘입어 보아라.
절대자 하느님께서는, 절대
불교처럼 허황되게 가상으로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전생?환생? 다 가상이며, 필요없다.
하느님은 실제만을 보여주신다.
개신교도 성령만 있어도 이러할지언데,
물과 피가 더 있는 천주교가 개신교처럼
역으로 똑같이 따라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령, 물과피."
이 세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천주교는 어떻겠습니까.
반면, 한가지만 가지고 있다는 개신교는 어떻겠습니까.
"성령뿐. 물과 피는 성직자인 사제가 없어서 없다."
이게 도중에 마틴루터가 갈라져서 나온 게
개신교의 실체입니다.
“성령회관의 능력이 어떠하겠는가”하고
한번도 궁금하지 않는가를 진심으로 묻습니다.
"와서 보아라"
심지어 오웅진 신부님은 개신교보다 한수 위로,
그 증거로써 눈으로 응시하여 안수를 주시는 이벤트를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심으로인해,
궁금증이 많은 우리들은 소문이 들리기를
오웅진신부님께서는 눈으로, 응시만으로
성령의 힘을 주어서 사람을 쓰러뜨린다는데,
정말 개신교는 그게 실제 가능한 일인지
한번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눈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느님의 힘이 오웅진신부님 눈의 응시만으로도 주어져,
그 응시를 받은 사람은, 거대한 성령 하느님의 힘 앞에
그대로 쓰러진다를 직접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ㅁㅅ라는 “개신교의 (대)장”과는 다르게
응시만으로 멀쩡한 사람이 쓰러진다?
개신교는 못한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세가지가 다 있는 천주교는
성령도 레벨이 다르다고 말씀드립니다.
꽃동네에 가보아라.
순식간에 쓰러진 사람이 몇줄인가도 알아보아라.
천주교에 큰 믿음을 얻으려면,
오웅진 신부님의 쓰러진 긴 행렬들을
실제로 보는 것 밖에는 없음으로써도,
개신교보다는 천주교가 맞았으며
한번더 눈으로 직접 보는 쓰러진 긴 두 행렬에,
"천주교가 답이었다"라고 감탄하게 되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라는 믿음을 준 적이 없는,
불교는 실제라는 증거가 아예 없다는 그 자체로도
또한 실제에서의 논리로 따져도,
환생, 전생 등 본적없는 가상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불교는
이는 객관성에 있어서는 크나큰 탈락이다.
꽃동네의 오웅진 신부님의 안수를 받고,
길게 다 쓰러져 있는 행렬들을 눈앞에서 바라보란말이다.
그들이 왜 쓰러졌겠는가. 이런 게 신이다.
이런게 절대자의 힘이란 말이다.
개신교는 성령뿐.
그 세가지가 아닌 한가지만 있는 불완전함은
악신에게 졌다는 큰 결함을 개신교는 보여주는 바람에,
한국의 개신교도 아니 전세계의 개신교까지도
불완전함을 대신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한국의 개신교가 대표적으로 종교가 아니라는 예를들면
또 실제라는 역사로써도 말해주듯
우리 눈앞에서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절대자 하느님은 기적도 실제이고,
암의 치유도 실제이니,
나는 "허상에 가까운 신인지 인간인지 모르는 부처라는
마지막까지도 불자들을 안도와주는 미지의 존재"보다는
실제로 눈앞에서만 말씀하시는
하느님만을 굳게 믿겠다.
그래서 나는 결국 사후세계라는 정답을
맞히겠다.
불교를 택한다면,
사후세계라는 정답을 꼭 맞추어야만 하는 상황에서조차
객관적인 자료는 불태우고 그런다음,
또 다트로 표적을 돌려 던져서 아무곳이나 맞추는 행위이며,
부처님이 절대자라는 증거없는 외침이며,
부처님이 세상을 창조한 절대자라는 증거로써
전세계의 1/20이 불자라는 사실을
예를들어 보임으로인해 비웃음을 산다면,
이는 또 불교의 주관적인 의견에 대한
불성실한 증거부족이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나는 사후세계를 위하여,
우리나라의 가장 세다고 객관적으로도 증명이 되고
또 그렇다고 낱낱이 밝혀진
우리나라의 가장 센 신이신 하느님만을 믿겠다.
나는 더 살고 싶다.
아니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싶다.
그래서 하느님을 택한다.
객관적인 나는 하느님을 택한다.
개신교의 하느님이 아닌,
천주교의 하느님을 말이다.
"개신교의 하느님은 성경에서도 틀렸으므로
절대로 선택하지 않는 것."
그게 객관적이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악신을 이기신 하느님은
“천주교의 하느님”이시다.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니었다."
개신교는 심하게 말하자면, 성령뿐이었지,
또는 하나(1)에 미치지도 않는 소수점들이었지
하나에 미치는 완전한 천주교처럼,
증거가 부족함을 드러내는 개신교처럼
성령과 성령세례만이 아니라,
다양하기조차한 서로 다른 여러 색다른 증거들이 즐비하니,
그 천주교에 비해선
개신교는 종교조차도 아니었다.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모임이
정확히 들어맞는 말이다.
슬퍼하지 말아라.
그게 객관적인데 내 탓이 아니지 않은가.
답은 언제나 객관적인데,
객관적인 것을 추구하는게 잘못된 일은 아니지 않은가.
내가 개신교라면, 객관적인 선택을 하겠다.
그만큼 지옥이란, 무서운 것이다.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의 무리가 아니면서도 마귀를 쫓아내는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였다.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