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태권도 선수가 교제 중인 20대 여자친구를 길거리에서 폭행한 뒤 무단 침입까지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여성은 얼굴을 걷어차여 안와골절과 치아 손상 등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트라우마를 호소하고 있다.
남성은 사건 당일 위치추적 앱으로 여성을 감시하다가 폭행 후 집 내부까지 무단으로 들어와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 경찰은 긴급 보호조치와 함께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으며, 교제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 태권도 선수 남자친구의 여친 얼굴 발차기 교제폭력 CCTV 영상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