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문제를 일으켜서국민들이 힘들어야 하는가그것을 가톨릭에서 신부님 하시면..신자들만 주로 보시니까친구들을 만나서 개신교 신자와 대화를 나누는 경험은잘 없으시다 보니까그 단계를 사실은 하나 하나 또 짚어서걸고 넘어져 가면서 징검다리도 뭐라고 하지 그걸..두드려 보고 건넌다이런 식으로 각 단계를 음미하는 것...그게 관행적인 문제 해결에서 벗어나는 창의성을 기르는데도움이 된다고 하는 측면...다른 연구나 그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속도만 빠르지 창의성이 있으려면 중간에 잘 생각해서다른 대안을 적어 내려 가야 창의성이 자라는 것이 되는...그렇거든요그렇겠죠?그러니까 창의적 사고를 자율학습하면서 하면야자하면서 하면..된다..우리 나라 교육 탓하다가는외국 나가도 마찬가지지.그렇게 되니까뭐하러 왔지 하는 생각부터 하고 해보면...그만 두기도 하게 된다..그러니까 자습하자..교수님께서 말리셨어요그래도 빨리 배우잖아..그런데 뭐 한 과목 혼자 공부해본 스타일로 성과가 난 적이 있으면그런 상황에서 예 그러겠습니다 하지만그만 둔다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동의할 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관대로 하겠다는..것이 되고 말고...
그래서 제일 싫어하는 기사가히키코모리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것 싫어하고...남 이야기도 좀 들어봐라..그걸 자기 인정 받고 싶어서 너무 달려드는 사람싫죠...조선 시대 일본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 싫다..혼자 해서 해낼 수 있다..문법책을 혼자 봤어요..우리 반 2등과 58점 차이가 났다차이가..영어가...혼자 해서..남들 학원 다니고 뭐 어쩌고..그냥 책에는 없는데이런 방식으로 하겠다..그 체제가 1년을 못가고수학에 너무 몰입해서 하는 그 바람에...너 그러다가 명문대 못간다..그래도 하겠다는 것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하여튼 여기까지 왔잖아하고 있는 것이고남이야 내가 알 바가 아니지지금 자습 중인데..그런데 좀 뭔가 나름 창의성을 길러야 하는데이게 어떡하지..그러고 있는데시대가 그래가지고악플만 아니면 좀 좋았는데...아쉽다..그 분들은 자꾸 화나시나 본데읽지 마세요..고등학교 때 수학 공부를 혼자한 게박사과정을 해 본적이 없으니까 몰라서 그런 지는 몰라도그게 박사 과정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죠나 받을 교육 다 받았다이해찬 교육 사회 부총리님 하실 때서울대 학사..그런 것처럼..나도 고등학교 때 다 해봤다..그게 박사과정이야그러고 우기고 있는..중입니다.이해찬 총리님은 왜 자꾸 생각하게 되나어린이들처럼 즐겁게 살면 거기에서 많은 생각이 나온다...그게 예수님께서 어린이를 불러 세우시고제자들에게 어린이에 대해 말씀하시는 순간과 어떤 흐름이 있다..용기 있게 가야 한다지금 누구도 인정하지 않지만 간다...그래서 교리가 잘못 이해 되어 자본주의가 결국 미국의 대공황을불러 오는 국가 체제 자체에 대한 검토나 검증 혹은 확인 등이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점에서 우리 사회의 이념 갈등을 조명해 보았습니다..성공했습니다. 여기 개신교 신학이나 교리..는 이제 설득이 되셨다그 분들께서...그리고 공동체에서 어떤 누가 잘못하면 바로 찾아가서바로 잡을 것을 요구하는 것은 단죄가 아니죠...그걸 잘난 척이다라며나서는 것 자체가 정신적 미분화 가정이나 그 사회에서 서로 서로 간섭해서이제 인생에 도닦는 마음 닦기 하시다가 세월 다 보내시면..사회를 위해공부하는 것을 남의 시기나 불러오고 있지 않니..그만 해 공부를...그리고달라져라..이게 친일파 논리입니다. 말이 안되는 거지 지금..이웃 사랑을하는데 알아야 하지..모르고 막하면 괴롭히는데 심각해지는 것이요새 극우 개신교 아닌가..오류가 있어도 자기들끼리만 있으면밖으로 해가 안되는데..밖으로 나오면 문제인데 뭐..밖으로 안나올 수는ㅇ없죠..마을, 사회, 회사, 학교 이렇게 만나는데..정신적 미분화에 히키코모리론
이런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을 들볶지만..믿음에 의해 구원되어서 자기를 정죄하지말라고 하면서 지속적으로 사랑은..자기가 너를 간섭하는 그것을 받아라..그게 병들 수 있는 원리인데 병든 우정이지 그러면...그것을 잘라낼 때 그 사람들은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교만하다고 뭐라고 하나..그 주변의 함께 다해서 그 평판에는물리쳐 나가야 하는 문제가 있는 것이죠..평판 필요없다 관계를 다 들어내도안되는 것은 아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일본 벚꽃 문화이고그러면 정말 걸린다 귀찮다고 느껴지면 그만 두어야 하는 쓸모 없는 우정이라는표현이 성경에 있기는 있는데 버려야 할 것은 버려야 합니다 안그러면 도 닦아야 하고자기 성장은 파괴될 우려가 있고, 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그러니 버려야지..모든 이들을 사랑하려면 머리에 꽃 꽂아야 한다는 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말씀은 옳고 서로 사랑하라고 했지 그 말씀이 옳아서 희생에 찬...관계는그 사람이 잘못하는 것이죠...희생 시키는 사람이 사랑하지 않는 것이니그것을 바로 잡는 것이 사랑이고 우정인데 그것을 거부하면 끝내는 것이더 유익하다..
사실은 독자적으로 박사를 진행한다..학교에서 잘 안받아주고 그러면그런다는 것입니다.그게 또 김대중 대통령님이나 노무현 대통령님께서걸어가신 길이고..
그래서 잘 보세요신천지에서 살아간다든지사랑제일교회나 리박스쿨 계열이런 식으로 사는 사람들은보면 배운게 오류 속에서 전개된 무엇 무엇이어서나중에 그 사람들 성장에 하나도 소용이 없죠그냥 소모된 무슨 맨날 하는 그 좀비 스타일로인생이 가버리니까그 사람들은 나중에 정말 우울해지겠죠...성장의 맛이 없으면 사람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게 해서사람을 성장시키는 사랑이 없다..갑자기 생각났는데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 가운데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사랑입니다.그런데 그 성장에서 그 사랑이 지식을 얻게 하는 것도포함되는데 무슨 지식이냐는 것입니다.남 괴롭혀서 범죄자로 전락시키려는 심리 연구?아니면 남 속여서 이 교회 나오게?뭐 자유 손가락 군대?그 자유에서 이미지를 얻느라 좀 시간이 걸렸는데일종의 판타지 같은 느낌이라고 이해했다그 자유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져오는 그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팽 돌은 거에요...그런 인위적인 에너지 끌어올려 팍 돌려나가 박차고 나가는 느낌?그게 대략 상대 시위대에 손찌검 나가는 수준...그래서 결국 감옥가는 ...그런 건 따라 다니면 안된다..그래서 그런데 어떤 쾌감이 경험되어서..자꾸 가는 측면이하나는 분명히 있다고 보고 어떤 뜨거운 ㅋㅋㅋ심장을 느끼나 봐요..그래서 그게 옳은데 왜 안하느냐는..뭐 그렇게 인위적으로 팍 돌아가는게 유익하다고 할 수 없는세부 사항을 인지해야 상대와 소통할 수 있고 그래야 머리도좋아지고..정보 처리 능력이 향상되는 거지..그런 생각을 해보는데기본적으로 치매가..그 능력 저하와 닮아 있다착하게 살아가신 노인이 치매 걸리나 우리 나라에서 보면..그런 인간 개조론이지 그게...박정희로 빡치는..그렇게 해야 느낌이오나..그게 뇌에 안 좋을 것 같다..희노애락 애오욕 그래서 어느 하나에너무 확 가버리면..그게 병이 된다고 한의학에서 본다면서요..교회 다닌다는게 문제가 많아요..제가 보기에 그 정신 건강에..거기에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이게 다 군사독재질에 산업 자본주의니까그 폐해를 경제학 교과서들은 늘 적는데 그 분들은 자본주의를 잘못 배우셨다..인문 사회 과학적 성찰은 마태 7,21-23에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살필 이유가 분명히 있는데, 그걸 버리는...오직 무슨 주의...그게 다 날려 먹는 거죠건강을.오직 믿음, 오직 예수 그게 엉터리로 간다..그리스 식으로 하면된장찌개 맛있게 먹어 놓고 엄마 오늘 된장국물 맛있었어요, 감자 맛있었어요파 맛있었어요 고추장 맛있었어요 두부 맛있었어요 그걸 막 그러는 그 애가..힘들고...그냥 오늘 된장찌개 맛있었어요 그러면 되는 건데...